을 우연히 예전 핸드폰에서 찾았다 ㅎ
. 나를 사랑해줘 한번 꼭 안아줘
. 마음을 뺏긴다오
. 도도하게 거침없게 정말 너는 환상적
. 잘 자고 안녕 내일 만나
. 외롭고 지친 마음마다 함께 해준 너였어
. 여전히 널 외로운 마음 곁에 두고 싶어
.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 눈물 났던 영화의 속편처럼 결국 이뤄지는 두 주인공처럼
. 말 안 해도 알아주면 안 돼?
. 역시 넌 Nice하게 더 다가오잖아
. 날 좋아한다 얘기하는 니 눈이 내 기분 탓이라면 이걸 어떡해
. 너의 손을 잡아보고 싶은데
. 너무 어렵게 만나 쉽게 멀어진 것 같아
. 너를 볼 때 내 마음 쏟아지고 있어
. At long last love has arrived
. 널 잡은 뒤엔 어떻게 킵 할 수 있니?
. 감춰지지 않아 떠오르는 맘
. 별 약속 없는데 전화하면 좀 어때
. 놀 때 제일 신나니까요
. 깜깜한 밤새도록 네 생각에 잠도 안 와
.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 그 언젠가 늦은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 멋진 오늘이 기다려
.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 사랑스런 젊은 그대
. 외로움이 다가와도 그대 슬퍼하지마
. 우린 자고 나면 내일 있어
. 특별한 운명 우리에게는 몇 번이나 올까
.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