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2시쯤 도착했는데
내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사람이 진짜 진짜 많았어
일반 입장권도 줄 길게 서서 삼ㅎㅎ
그래도 궁은 넓으니까
잘 다니면 한적한 곳도 있고 한데
기본적으로 매우 붐비고 포토 스팟은 더 붐벼서
대충 피해 다니면서 몇 장 찍었어
창호 개방이 몇 년 전만 해도 덜 알려져서
그래도 평일엔 구경하기 좋았는데
몇 년 사이 아주 인기 행사가 됐나봐
홍매화는 거의 다 폈지만
아직 백프로는 아니라 주말까지가 피크일 듯
벚꽃이나 다른 꽃은 아직 피는 중이라 더 갈 것 같아
구경 갈 덬들은 시간대 잘 택해서 가고
사람 많아도 열린 창으로 바람 솔솔 불고
기웃기웃 하면서 천천히 산책만 해도 좋으니까 추천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