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내가 라이딩 하다 회사에 일이 있어서 어제 딱 한번 우리엄마가 라이딩해줬는데 다닌지 1년째고..일절 개인얘기 할 일이 없는데 어제 엄마한테 선생님이 물은게
나(애엄마) 무슨일하는지
남편 무슨일하는지
어디사는지(아파트)
인데 엄마가 너무 직접적으로 대놓고 물어봐서 답을 안할수가 없었다는데 난 회사다니고 남편은 직장 자체가 직업인 그런건데 내 회사 이름까지 물었다는거야?
처음엔 안 믿겨서 엄마가 먼저 뭐라 했어? 물었는데 그게 아닌거야
아니 학원에서 원생 부모가 뭐하는지 왜 알아야되며 그걸 나나 남편이 갈땐 다른 말 하지도 않다가 왜 할머니가 가니까 저런걸 묻지?
기분 너쁘고 내기준 이해안가는데 내가 예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