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회사다니면서 우울증/공황장애 진단 받고 약을 점점 늘리게돼서
남편이랑 의논하고 퇴사했어
그래도 규칙적인 생활은 있어야할거같아서.. 카페 알바 생각나는데
어떤 조건/이런 시간대는 무조건 걸러라..?? 이런거 알려줄수있을까..??
아니면 다른 알바..??ㅠㅠ 영어는 잘해서 번역/통역 쪽 지원하긴했는데 잘 안되더라고..??ㅠㅠ
남편이랑 의논하고 퇴사했어
그래도 규칙적인 생활은 있어야할거같아서.. 카페 알바 생각나는데
어떤 조건/이런 시간대는 무조건 걸러라..?? 이런거 알려줄수있을까..??
아니면 다른 알바..??ㅠㅠ 영어는 잘해서 번역/통역 쪽 지원하긴했는데 잘 안되더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