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연, 미술관 등 각종 문화 관련 시설을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오늘의 행선지는
창덕궁
창덕궁으로 들어가자
금호문으로 들어가기만 해도 꽃이 가득하다
그렇다 오늘 여기 온 이유는 꽃을 보기 위해서다
창덕궁의 메인 건물인 인정전이다
사실 오픈런해서 인정전 내부 관람도 하려 했는데 개인 사정이 생겼다
그래도 밖에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이니까
정 아니면 내년을 기다려야지
눈치 챈 사람이 있는가?
지금은 창덕궁 궁궐의 문과 창문을 다 열어 제낀 시기다 럭키!
희정당이다 저기 열린 창문 사이로 보이는 풍경이 예술이다
청기와 정말 예쁘다
낙선재
아 너무 많다 볼일 있어서 나머지는 나중에
예고 - 후원도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