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연, 미술관 등 각종 문화 관련 시설을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오늘의 행선지는
창덕궁
창덕궁으로 들어가자
금호문으로 들어가기만 해도 꽃이 가득하다
그렇다 오늘 여기 온 이유는 꽃을 보기 위해서다
창덕궁의 메인 건물인 인정전이다
사실 오픈런해서 인정전 내부 관람도 하려 했는데 개인 사정이 생겼다
그래도 밖에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이니까
정 아니면 내년을 기다려야지
눈치 챈 사람이 있는가?
지금은 창덕궁 궁궐의 문과 창문을 다 열어 제낀 시기다 럭키!
희정당이다 저기 열린 창문 사이로 보이는 풍경이 예술이다
청기와 정말 예쁘다
낙선재
개인적으로 낙선재의 톤 다운된 덜 화려한 느낌도 좋아해
여기서부터 후원
현장은 가까운 시간은 다 매진이어서 3시간 뒤나 예매할 수 있으니 미리 인터넷 예매하는 게 좋다
그리고 들어가는 시간이 중요하지 나오는 시간은 중요하지 않아 2시간 있든 3시간 있든 ㅇㅋ
해설 쭉 다 듣고 가고 싶은데 가도 되고 처음부터 해설 안 듣고 자유관람해도 된다
로봇경찰
그리고 건너가서 창경궁도 갔어
여긴 사진 별로 안찍어서 조금만
그리고 또 종묘로 이동
종묘는 목련도 피어있더라
빨간색이 들어가는 입구
노란색이 꽃 많은 지역
함양문이 후원입구, 창경궁입구 매표소인데 저 근처가 꽃이 많아
성정각, 낙선재 쪽도 꽃이 많아
그리고 함양문 너머로 창경궁 통명전까지 꽃들이 있어
초록색은 사람은 적은데 돌아다니면 드문드문 꽃 핀 나무가 한 그루씩 있어
끝
다들 따스한 봄 보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