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무슨 감성인지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뭔가 생기면 사용하는 게 너무 귀여운 후기
3,627 40
2025.11.26 01:18
3,627 40

자기가 필요해서 산 물건 같은 거 말고

옛날부터 느낀 건데 여름철에 횡단보도 앞 그늘막 생기면 거기 옹기종기 모여서 신호 기다리거나

버스 정류장에 없던 벤치가 생기면 앉아있거나

그런 게 너무 귀여워...

박스 생기니까 들어가 있는 고냥이들같애 ㅋㅋㅋㅋㅋㅋ

집에 엄마가 당근해왔는데 안쓰는 백팩이 생기니까

자기가 산 것도 아니면서 가방이 생겼네 하고 착실하게 몇달째 들고 다니는 다른 가족이라던지

다른 프차에는 보통 잘 없는 쉑쉑버거의 손씻는 기계 사용하는 사람이나

등산로나 해변가 입구에 모래 털으라고 콤프래셔나 수도 해두면 가서 막 제대로 쓰는 게 너무 귀여웅..ㅋㅋㅋㅋㅋㅋㅋㅋ

동숲에 뭐 만들면 광고 안해도 와서 앉아있고 이용하는 주민들 보는 거 같애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목록 스크랩 (2)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 01.08 21,8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0954 그외 취준관련 엄마한테 폭발한 중기 2 01.09 294
180953 그외 건강검진했는데 자궁내막 용종있다는 결과나온 후기 3 01.09 279
180952 그외 마케팅 업체 날로 먹는 거 같은데 대표가 흐린눈하는 중기 4 01.09 275
180951 그외 늦은나이에 심한 돌출입 교정해본 덬 있음? 9 01.09 209
180950 그외 동생도 말편하게 하라 하는지 궁금한 초기.. 7 01.09 652
180949 그외 하지정맥류 수술하고 옴 1 01.09 293
180948 그외 생리유도주사 맞은덬있있는지 궁금 5 01.09 277
180947 음악/공연 지류티켓으로 바꿀때 본인이 가야하는지 아는덬 찾는 중기 2 01.09 406
180946 그외 집 좀 무리해서 샀다 하는덬들 월 상환금 비중 궁금한 중기.. 24 01.09 1,363
180945 그외 어린이집 가정방문 ot가 궁금한 후기 5 01.09 506
180944 그외 소비자가 카드결제후에 협박했던 중기? 4 01.09 653
180943 그외 자궁 적출 준비하는 중기 14 01.09 1,381
180942 그외 인정욕구를 버리는 방법이 궁금한 후기 5 01.09 574
180941 그외 어쩌다보니 늘 무리에서 막내 역할인 후기... 나도 동생과 친해지고 싶다 5 01.09 772
180940 그외 면접보러 갔다가 운동하라 소리 들은 후기 13 01.09 2,124
180939 그외 뉴발 1880 프레시폼 후기가 궁금한 초기 6 01.09 412
180938 그외 SNS가 너무 괴로운 중기 24 01.09 1,783
180937 그외 산후도우미 계약기간보다 축소한 경험 궁금한 초기 21 01.09 1,126
180936 그외 혼합수유하다가 완모한 경험 듣고싶은 초기 10 01.09 274
180935 그외 3주라는 자유시간을 어떻게 쓸지 고민중인 중기 6 01.09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