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에그어쩌구 할인 포스터보고 들어가서 주문했는데
알바생이 딴 알바생한테 "아 이거 할인 언제 끝나?" 라고 하더라고ㅋㅋㅋ
소근소근아님 큰 목소리로. 내 주문 받자마자 바로, 되게 짜증 힘들단 어투로
기분나빴는데 임신중이라 더 대화하기도 싫어서 그냥 넘겼어
핫게 샐러드가게 알바생도 그렇고..요즘 알바하면서 속으로도 생각해도 될 걸 다 말하는 사람 많나봐 타인 npc취급이 이런건가
알바생이 딴 알바생한테 "아 이거 할인 언제 끝나?" 라고 하더라고ㅋㅋㅋ
소근소근아님 큰 목소리로. 내 주문 받자마자 바로, 되게 짜증 힘들단 어투로
기분나빴는데 임신중이라 더 대화하기도 싫어서 그냥 넘겼어
핫게 샐러드가게 알바생도 그렇고..요즘 알바하면서 속으로도 생각해도 될 걸 다 말하는 사람 많나봐 타인 npc취급이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