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7일차 아침.. 아기 황달끼 보여서 피검사한다구 하심 좀있다 전화오더니 광선치료 받으러 3일간 다른층에 간다함 ㅠㅠ (조리원하고 병원이 한건물)
2.6키로라 작게 낳아서 그런가 38주 0일 2주나 빨리 낳아서 그런가 생각하면서 눈물 줄줄 ㅠㅠ 모유도 못준다고 얼려놓으라해서 또 눈물ㅠㅠ 조그만 몸에 뭔 피를 뽑나 하면서 눈물ㅋㅋㅋ ㅠㅠㅠ 진짜 흔하고 걱정할일 아닌거 이성적으로는 아는데도 호르몬이 무섭드라
엄마한테 비밀로 하고싶었는데 맨날 울엄마랑 전화하는 남편이 고새 말해벌임 근데 엄마는 아기 황달 때문이아니라 내가 울었다해서 그것때매 속상해서 울었대 ㅠㅍㅋㅋㅋ 하 미치겠다ㅋㅋㅋ ㅠㅠ 눈물파티~~
빨리 아기 다시 내가 있는 층으로 올라왔으면..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