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공장을 개조해서 클럽으로 완성시킨 ~ 건물이야

아마도 2000년도 초반대를 표현한 시리즈같아 여기에 같이 전시할꺼야! 버스정류장과 바닥브리만 도착하면 시리즈 완성
디테일!!!!
지붕이 열려!
위에서 클럽을 구경할 수 있어 ! 아래 바닥 조명들어온 브릭들은 건물밖 오른쪽 기어봉을 움직이면 들썩들썩 움직여
천장에 달린 조명도 엄청엄청 많아!


정면 출입구가 열려(반으로 접을 수 도 있어)
정면도 시원하게 열려서 클럽내부를 볼 수 있어 ! 그리고 이렇게 시원하게 열리는건 이유가 있음 뒤에나옴:-)

오른쪽 벽면도 열려
벽면은 이시리즈의 메인인 그래피티가 가득해 레고놈들처럼 스티커아니고 올프린팅! 프린팅퀄도 좋 아
오른쪽 벽면은 당겨서 빼면 열리는 방식이야!

뒷쪽 벽도 열려!
디제이 시점으로 클럽을 구경할 수 있어 ㅋㅋㅋ
왼쪽 굴뚝에 작업자 있는건 깨알 디테일 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오른쪽에 삐죽 튀어나온 벽이 보이니? 이제 답이나온다

핸드폰을 넣을수 있어!!!!!!!!!!!!!!!!!!!!!!!!!!!!!!!!!!!!!미땡낰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영상 틀어서 배치할 수 있어 !!!!!!!!!!!!!!!홀리몰리
이런 꺠알 디테일들이 너무 재미있었다

여기에 이 아트타일을 뺴고 핸드폰을 넣을 수 있음 ㅋㅋㅋ
레고는 긴장하시라
지짜 백마넌짜리에도 스티커 박아넣는 그런 극악무도한 짓 그만 하시라
조립하면서 넘나 재미있었따 !
이제 버정만 완성하면 이시리즈는 몽땅 조립한거 같다 ! 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