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했고 오픈 전에 한 300명 정도 있었음
짐 맡기고 들어가서 10분 좀 넘게 기다리고 스콜앤하티부터 탐
- 스콜앤하티
드라겐에 비해서 높이 되게 낮아서 이게 무섭다고? 했는데 레일이 진짜 얇음
탔는데 어깨 벨트가 늘어나는 벨트임 -> 이게 무서움
올라갈 때부터 끝날 때까지 스무스하게 쭉 이어짐
연달아 두번 탐
- 드라켄
아 이거 못타겠는데??? 못타겠는데??? 했는데 동행인이 응 뭐라고 하든 타야돼 ^^ 해서 탐
올라가서 떨어지기 전에 3초 멈추는데 그때가 제일 무서움
그 이후엔 빨리 끝남
세 번 탔는데 앞줄 가장 안쪽이 제일 무서움
- 크라크
웨이팅 없이 바로 탐
신발 벗고 탔는데 바닥 밟는 순간 내 발이 스테이크 된 느낌
너무 오래 태워서 속이 안 좋아짐
- 발키리
크라크 타고 발키리 타지마
마지막 뒤로 갈 때 속 안좋음 최절정이 됨
둘 다 속 안좋아서 빙수로 속을 달램
- 위자드 레이스
새로 생긴 아이들용 비룡열차
속 안좋을 때 타지마
- 섬머린 스플래쉬
우비 입어도 젖음
우비 머리 위에 덮어도 떨어지는 그 순간 모자 날라가고 등에 물줄기가 촤악 들어옴
동행인은 비옷 입었는데도 속옷까지 젖었어
비옷 산 덬들은 산 김에 급류까지 타러가길 바래
우린 우비 버려서 그 이후에 급류 타는 거 포기함
- 에어벌룬
뜨거워서 젖은 옷 다리미로 말리는 효과가 남(?)
바지나 팬티 말리기 아주 좋음
- 매직바이크
안좋은 속 달래려고 덜 돌아가는 거 타봄
밟으면 올라가고 안 밟으면 내려간다는데 페달 보면 무조건 밟아서 내려간 적은 없음 ㅋㅋㅋㅋㅋ
- 파에톤
유니버셜 사이론 1.5배 늘린 느낌
끝났나? 싶은데 응 아니야 ^^ 구간이 두번 있었음
유니버셜에 비해 오래 태워주긴 하는데 속 안좋아진 후에 탔더니 후반 두 구간이 힘들었음
타임라이더는 오늘 패스 산 사람만 탈 수 있어서 구경만 하는데 사람들 생각보다 소리 많이 지르더라
보기만 해도 속이 안좋아지던데 타면 더 할 듯
관람차 안에 구토봉투 있대
토네이도는 오늘까지 도색한다고 운행 안함
경주월드 평일이 찐이더라 드라켄 15분 만에 탐
주말에 두시간 기다린다는데 두시간 기다리고 타면 좀 허무할 거 같고 15분 기다려서 타면 굿굿
드라켄이 제일 깔끔하고 뒤끝없는데 내려서 땅 디딜 때 내가 확 낡은 느낌이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러코스터 좋아하는 덬들은 경주월드로 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