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신없이 예약했다가 집에와서 기내수하물 등록하려고 항공사 홈페이지 가니깐 정보가 안뜸...
혹시나 싶어서 여행사에 연락해보니 성과 이름 바꿔씀
24시간 안지났는데 환불 가능하냐고 하니깐
항공사 하나는 가능한데 돌아오는편은 환불 안된다고 함
일단 이름 바꿔달라고 문의 남김....
항공권 이름 제대로 확인 안한 바보같은 나...
근데 그래도 일찍 이 사태를 알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나...
저렴한거 알아본다고 이리저리 시간 보내다가 결국 정신없이 항공권 예약한 바보같은 나....
뭐 멍청비용이라고 지불하는 비용이지만 그동안 내가
헬스장 등록하고 안간거 전화영어 등록하고 안한거 학원 등록하고 안한거 생각하면
이정도는 싼거 아닌가 스스로를 위로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