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걸린거긴하지만...
밑물 자주해서 집에서는 자주 씻었어. 그리고 잘 안 닦고(이게 가장 문제였음) 사각팬티같은거 입었더니 어느날부터 아픈거야...
참다참다 누가 내 잠지에 불닭소스 부은것처럼 아프길래 울면서 산부인과갔어... 여자선생님이셔서 다행이었는데 면봉으로 뭔가 하시더니 곰팡이성이네요~ 하고 약이랑 연고주셔서 먹고 바르고해서 나았는데 그 뒤로는 잘 닦고있음.
진짜 너무너무 아프다못해 앉아있는데 누가 자꾸 뜨끈한 오뎅국물봉투를 내 잠지에 둔거같이 아파서 병원에 감... 진짜 질염은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