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그릇이랑 컵 샀는데 너무 예뻐서 쓰는 후기

무명의 더쿠 | 05-09 | 조회 수 9645


오랜만에 모던하우스 구경하다가 취향 폭격당해서 사버린 그릇 후기

발단은 어디서 예쁜 컵을 발견하고 가격비교하다가 모던하우스에서 팔길래 구경을 했어 근데 여름 특집(?)으로 나온 레몬코스타 시리즈가 또 너무 예쁘네???? 지중해 식탁 같은 느낌




gojBQg

그래서 고르고 고른 끝에 드디어 택배가 왔습니다

(처음 사려고 했던 컵은 우상단에 있는 컵... 손잡이 없는 버전도 샀는데 택배가 따로 왔음)




hdmkqr
파스타볼

너무 예쁘지 않니??? 레몬과 새우와 생선이야

파스타볼이 많으면 좋은 점 : 큼직하고 일반 접시보다 깊이가 있어서 파스타 뿐 아니라 카레는 물론 갈비찜 같은 국물 있는 메인 요리 담기도 조음




DYKgfL

생선! 이라고 쓰여있는 찬기

앞접시로 쓰기엔 좀 작아서 아쉽지만 얘도 깊이가 좀 있어서 장조림처럼 국물 있는 반찬 담기 좋을 듯




FeNGtD

그리고 같은 시리즈 컵과 유리볼(전부 내열유리)

컵은 무려 600ml짜리 대형컵이라 좀 망설였는데 그냥.. 그냥 저 컵이 귀여워서 그만...

(보통 원덬이 컵을 고를 땐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300~500ml 정도를 고름)

유리볼은 크기가 애매해서 원래는 절대 안 살 그건데 예뻐서 삼... 그린올리브 담으면 얼마나 예쁠까

아 요거트 담아서 먹어도 좋겠지만 원덬이 요거트를 안먹음... 그치만 예쁘니까 어떻게든 쓸 궁리 중




RndVXr

그리고 맨처음 눈독들인 스텐 받침 유리잔들(역시 내열유리)

손잡이 있는 애가 조금 더 뚱뚱하고 짧지만 둘다 500ml

바닥의 스텐 가장자리가 좀 날카롭긴 한데 ㄱㅊㄱㅊ




oKwaPk

그리고 뚱냥이 머들러(지금보니 컵받침도 모던하우스였네)

얜 하이볼, 회색, 고양이를 좋아하는 여친을 위해 샀어




모던하우스 쇼핑 미세팁이 있는데

얘네는 모던하우스몰/이랜드몰/오늘의집/네이버스토어(공식, 각 오프매장 지점들) 등 온라인 판매처가 엄청 많은데 문제는 재고가 다 달라 ^ ^....

예를 들어 나는 1, 2를 사고싶은데 A엔 1이 있고 B엔 2만 있어서 1, 2를 다 올려놓은 다른 판매처를 찾아야 함... 그러면서 할인/쿠폰/무배 등 혜택이 다 다른 바람에 따질 게 많아서 참 귀찮음 ^ ^..... 하지만 발품 좀 팔면 싸게 살 수 있다

결국 원덬은 온갖 비교 끝에 이랜드몰과 모던하우스몰에서 섞어서 샀음


그럼 오늘은 뭘 해먹을지 고민하러 총총..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9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교통사고 났는데 머리 mri 찍어보는게 좋을까
    • 05:16
    • 조회 97
    • 그외
    2
    • 둘 이상 키우는 덬들은 아이케어 어케하는지 궁금한 후기
    • 02:35
    • 조회 107
    • 그외
    • 오랫동안 아팠는데 치료순서가 고민되는 중기
    • 03-17
    • 조회 267
    • 그외
    2
    • 일본어 회화모임 참여 후기 및 전화일본어가 궁금한 초기
    • 03-17
    • 조회 263
    • 그외
    6
    • 암뇌심 보험 봐주라 ㅜ
    • 03-17
    • 조회 174
    • 그외
    2
    • 호적메이트 가증스러운 후기
    • 03-17
    • 조회 757
    • 그외
    3
    • 우울증약을 끊자마자 우울증 다시 시작하는것 같은 후기
    • 03-17
    • 조회 279
    • 그외
    2
    • 가진게 없는데 집 매매 고민중인 초기
    • 03-17
    • 조회 947
    • 그외
    18
    • 나이드는게 슬프지 않은 방법이 있는지 궁금한 중기
    • 03-17
    • 조회 948
    • 그외
    20
    • 주말에 보고온 친구 애기가 또 보고 싶어지는 중기
    • 03-17
    • 조회 747
    • 그외
    3
    • 아이폰 14프로에서 17e로 교체 고민중인 초기
    • 03-17
    • 조회 210
    • 그외
    3
    • 어금니 인레이 빠져서 치과다녀온 후기
    • 03-17
    • 조회 492
    • 그외
    6
    • 귀차니즘이 심하면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중기
    • 03-17
    • 조회 340
    • 그외
    2
    • 친한친구에게 엄마 아픈거 말해야하나 고민되는 초기
    • 03-17
    • 조회 1405
    • 그외
    10
    • 이어폰 없이 하루 지내본 후기
    • 03-17
    • 조회 321
    • 그외
    2
    • 원래 아픈건 한꺼번에 몰려오는지 궁금한 중기
    • 03-17
    • 조회 342
    • 그외
    4
    • 아주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고 있는 후기
    • 03-17
    • 조회 944
    • 그외
    9
    • 로청 사용후기가 궁금한 초기
    • 03-17
    • 조회 1088
    • 그외
    35
    • 전셋집 관리비 건물관리 안되는데 돈만 따박따박 받고있는 관리인 초기
    • 03-17
    • 조회 1298
    • 그외
    6
    • 말끝마다 한숨쉬고 힘들다는 말 남발하는 언니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후기
    • 03-17
    • 조회 1613
    • 그외
    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