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엄마가 숨이 차다고 하는데 이유를 모르겠는 중기

무명의 더쿠 | 12-18 | 조회 수 2655
우리엄마가 우울증으로 ㅅㅂㄹㅅ에 입원해 계시다 퇴원하셨는데 어느 날부턴가 갑자기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하다고 하셔서 응급실 다니다가 결국 ㅅㅂㄹㅅ 심장내과에 입원검사를 받았어. 동네병원 응급실에서도 아무ㅇㅣ상 없었다 했었는데 ㅅㅂㄹㅅ에서도 아무이상이 없는것으로 나옴.
거의 두달째 숨차다고 하시는데 요즘은 조금 줄어들어서 예전만큼 힘들어하시진 않는데 숨이 많이차면 가슴이 답답하다고 하시고 침이 많이 나온다고 자꾸 뱉으심. 근데 엄마가 섭취하는 약 중에 부작용이 숨찬 증상이 나타난다는 약이 있는데 저번주에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가 잡혀있어서 교수님께 말씀드림. 이것때문은 아니냐고. 교수님이 약때문에 그러진 않을거라고함. 그리고 심장내과 외래를 원래 예약한 날짜보다 땡겨서 잡아주셔서 어제 심장내과를 다녀왔는데 심장내과 교수님도 심장에 아무 이상이 없다고함. 많이 웃으셔야 할 것 같다고, 숨차고 가슴이 답답한건 호흡을 빨리 해서 그런 걸거라고 하셨는데. 엄마가 호흡을 빠르게 하시진 않거든 옆에서 봤을때... 오늘도 좀 안좋으신데 이유를 모르겠어ㅠㅠ 병원에선 검사상 아무 이상 없다고 그러지...진짜 그 병원에 있는 검사란 검사는 다 해봤거든. 대체 뭐가 문제일까ㅜㅜㅜ 호흡기 내과 쪽을 가봐야하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1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임플라논에서 카일리나로 옮겨가는 후기이자 초기?
    • 01:05
    • 조회 54
    • 그외
    • 보초운전 쫄보덬 자동차 전용 도로 잘못들어간 후기
    • 00:54
    • 조회 71
    • 그외
    1
    • 다이소 캐리어커버(28인치) 후기
    • 05-20
    • 조회 251
    • 그외
    • 마음먹고 이미지 컨설팅 받고 온 후기
    • 05-20
    • 조회 620
    • 그외
    11
    • 다이소 미피 사서 다이소 케이스에 꾸민 후기보고 손민수한 후기
    • 05-20
    • 조회 930
    • 그외
    6
    • 이노시톨 복용과 생리의 변화 후기
    • 05-20
    • 조회 573
    • 그외
    6
    • 비 와서 홍합미역국 끓여먹은 후기
    • 05-20
    • 조회 576
    • 음식
    7
    • 도파민중독자, ADHD, 집중력부족 등등에 해당하여 가만히 인강이나 독서를 못하는 덬들에게 이 방법 추천하는 후기, 이 방법 쓰고 광명 찾은 나덬 후기
    • 05-20
    • 조회 1611
    • 그외
    26
    • 1n년 전 수능 전날 버스에서 부딪혀 손가락 다치고, 붕대감은채로 수능봤던 후기
    • 05-20
    • 조회 632
    • 그외
    2
    • 이케아 생강쿠키 후기
    • 05-20
    • 조회 992
    • 음식
    6
    • 좋은 심리상담사는 어떻게 찾는지 궁금한 초기
    • 05-20
    • 조회 780
    • 그외
    20
    • 폴바셋 붐업 흐름을 따라 쓰는 폴바셋 돌체카페라떼 후기
    • 05-20
    • 조회 748
    • 음식
    9
    • 급 회사에서 생각나서 적는 누니카롱 마카롱 후기
    • 05-20
    • 조회 697
    • 음식
    1
    • 입병날때 프로폴리스가 알보칠 유사효과 있던 후기
    • 05-20
    • 조회 530
    • 그외
    9
    • PMS 완화 목적으로 야즈 처방 받아서 먹는 중기
    • 05-20
    • 조회 288
    • 그외
    8
    • 비오는 김에 써보는 비오는 날 버스 급정거/급출발로 손가락 골절상 입었다가 보상받은 후기 (tip. 내가 탔던 버스 찾기)
    • 05-20
    • 조회 928
    • 그외
    14
    • 다이소 비누거품망 후기
    • 05-20
    • 조회 2596
    • 그외
    34
    • 부처님오신날 행렬등행사 해본 후기
    • 05-20
    • 조회 627
    • 그외
    5
    • 일본 개깡시골에서 1년 산 후기(사진 추가
    • 05-20
    • 조회 3293
    • 그외
    41
    • 곧 석가탄신일을 맞이해서 두번의 템플스테이 후기
    • 05-20
    • 조회 1351
    • 그외
    1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