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돌 지났는데 못걸어
12개월 10일됐음ㅋㅋ
근데 돌잔치(양가부모님 4명만 모아서 걍 저녁식사ㅋㅋ)
하고 난 이후로...
돌인데 못걷냐 매일 한두번은 들음
이제 슬슬 걸음마 연습시키고 보조기 들고 밖에 나가서
한두걸음 떼고 주저앉고 하거든. (신발이 불편한듯!? 집에서는 꽤 걷는데)
근데 다들 오.. 돌인데 못걸어요!?
이런식ㅋㅋㅋㄱ
물론 50대 이상의 할아줌마,할아저씨+시엄마우리엄마 포함ㅡㅡㅋㅋ
이 99프로지만ㅋㅋ 한귀로 듣고 흘려야되지만 짜증나는건 어쩔수없다
+양말을 자꾸 빨아서 젖어버리는 바람에 걍 안신김
어떤 할머니는 내 팔 찰싹 때리더니 양말신겨!!! 하고감
아~ 양말이라도 사주고 말하라고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