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1일 간식먹고 기분좋아서 발랑 배보여주던 날부터 시작할게ㅎㅎ
참 이거 쓰면서 예전에도 후기방에 월 결산 글 썼던게 생각나서 찾아보니 21~22년이더라
4살이던 우리 강아지도 8살이 되었어 시간이 너무 빨라서 좀 슬프다😢

아무튼 4월초 강아지운동장
살짝씩 푸릇푸릇하게 잔디가 올라오기 시작했어


뭐니뭐니해도 4월은 벚꽃이니깐 꽃개🌸

머리위에 올려놓고도 찍고
산책하다말고 기다리래서 지루한 표정ㅎ

코에 붙이고도 찍고?ㅎㅎ
땅에 코박고 냄새맡다 꽃잎이 붙었는데 낼름해도 안떨어져서 손으로 떼 줬어ㅋㅋ



어딜가도 다 봄꽃이라 배경이 따로 필요없더라

야외 카페도 같이가고
공원 벤치에 앉아서도 봄날씨 만끽


4월말 다시 간 강아지운동장
이제는 잔디도 나무도 온통 푸르러🌱


올 4월은 날씨가 진짜 너무 좋았던 거 같아
이렇게 화창한 봄에 우리애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한 한달이었어


ng샷을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봐 준 덬들에게도 감사하며

모쪼록 다들 행복한 5월이 되기를
안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