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암?일수도 있는 단계인데 여러 병원 다니고 결국 제거 수술 하기로 했거든..ㅠㅠ 나도 갑상선 쪽 문제 있어서 가벼운 수술인거 너무 잘 아는데 수술이 갑자기 당겨져셔 다음주에 한다는데 괜히 마음이 무겁고 불안함....ㅠㅠㅠㅠㅠㅠ
수술 날짜 듣고는 괜찮았는데(괜찮은 척)
최악의 악몽....꾸고....꿈자리가 뒤숭숭한후로 그냥 미치겠어ㅠㅠ 물론 정상생활 다 하고 앞에서 티 안내지만.. 나 혼자 그래ㅠㅠㅠㅠㅠ🥹😭🥹😭
수술 날짜 듣고는 괜찮았는데(괜찮은 척)
최악의 악몽....꾸고....꿈자리가 뒤숭숭한후로 그냥 미치겠어ㅠㅠ 물론 정상생활 다 하고 앞에서 티 안내지만.. 나 혼자 그래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