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인구 3만 지방지역의 아파트 매매를 고민하는 중기
588 26
2026.03.23 09:44
588 26
A (3억9천)(30년기준 월 납입 110만원)

- 30평

- 지어진지 3년 됐음!이 지역에서는 가장 신축

- 올리모델링(각방에 시스템에어컨이나 욕실도 600각 타일이고 바닥 대리석이고 그런거..)이라서 그냥 몸만 들어가면 될듯 

- 중층. 거실이든 어디든 뷰는 아예 안나옴 

그냥 빽빽한 아파트 사이에 있는거라 아파트만 보이고 고 사이로 신기하게 해가 들어오긴한단거에 ㄱㅅ할정도

- 이 동네에서는 가장 입지 좋음 

- 지방인만큼 커텐도 못걷는 30평을 4억가까이 주고 사야되냐?는 시선 있긴하고 실거래도 많진않음. 

차라리 34평 고층을 5억ㅜㅜ이상 ㅋㅋ 주고 산다는 사람이 많고 실제로 거래량도 그렇긴함...


B(3억3천)(30년기준 월 납입 70만원)

- 34평

- 9년 됐음. 이 지역에서는 평균축

- 집은 깔끔함. 도배장판은 되어있음 전사람이 너무 더럽게쓰고가서 집주인이 다 도배장판 새로했다함 나머지는 ㄴㄴ 

- 탑층. 뻥뷰! 다른쪽은 공원뷰! 완전 다 트여있고 가리는거 없음 

탑층이라 결로나 누수 걱정했는데 없긴하더라 근데 아파트는 보통 10년차부터 삐걱거린대서.. 이거 걱정 쫌 있음 

- A 바로 옆에 있어서 똑같이 입지 ㄱㅊ음 단지수도 A와 비슷

- 이 지역에서 34평 실거래가 가장 잘되는 아파트.. 이 다음은 A아파트 34평이 2번째로 잘돼 


여자2명이 살아! 

지금은 나랑 동생이 살건데 동생이 5년뒤 결혼예정이라 나가면 타지역에 계시는 엄마 퇴직시점이라 거기 정리하고

엄마가 들어오실예정이구 

나는 공무직이라 연금은 없지만 정년까지 벌거고 엄마도 연금 들어두신게 조금 있어서 

월 350정도 고정 수입이 있을예정 


가전은 다있고 가구는 식탁 소파 안마의자 정도만 사면 될거같아 

A를 산다면 위 가구 3개만 사고 더 못사 예산 및 수입이 ㅜㅜㅋㅋㅋ 

B를 산다면 2천-3천 정도 들여서 화장실과 주방 위주로 리모델링 조금 할까해! 


셋다 잘 모르겠는 상황이야 ㅜㅜ 누구도 집을 사본 경험이 없어서.. 

엄마는 A를 좀 더 맘에 들어하시고 동생은 B 

근데 49 : 51같은 차이야 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396 00:06 16,1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3,3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7,9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98 그외 수도권에 10억정도로 집을 사려고 하는데 어디서 사는게 좋을지 추천받고 싶은 후기 6 11:15 191
» 그외 인구 3만 지방지역의 아파트 매매를 고민하는 중기 26 09:44 588
181396 음식 송파쪽 수제 파베 초콜릿 카페 애타게 찾는 후기 13 08:37 483
181395 그외 퇴사하고 나서 어떤 길을 가야할까 고민중인데 나, 혹은 직업성향을 알 수 있는 심도있는 테스트같은 거 있을지 추천받고픈 중기 1 04:32 308
181394 음악/공연 오늘 축구 보고왔는데 너무재미있었던 후기 1 03.22 410
181393 그외 이직 후 3주차 상사의 비상식적 언행으로 스트레스 13 03.22 1,671
181392 영화/드라마 일드 <아내,초등학생이 되다> 본 후기(스포 있을거야) 6 03.22 762
181391 그외 가슴에 비수 꽂히는 후기 11 03.22 2,173
181390 그외 쿠팡캠프 세척 알바 후기 5 03.22 1,341
181389 그외 서울덬들에게 한강공원 추천을 받고싶은 중기 16 03.22 982
181388 그외 3n살 덬 교정치과 다 제각각이라 고민중인 중기ㅠㅠ 15 03.22 858
181387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41 03.22 4,392
181386 그외 기분 나빴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후기 14 03.22 1,858
181385 그외 보냉백 포함된 백팩 고민중인 중기 feat. 아기 가방 4 03.22 777
181384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7 03.22 1,554
181383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5 03.22 1,029
181382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4 03.22 1,609
181381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14 03.22 1,099
181380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2,273
181379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