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쿠팡캠프 세척 알바 후기
304 1
2026.03.22 16:39
304 1
결론: ㅈㄴ 비추 이돈받고 할 일이 아님


요즘 갑자기 돈미새가 된 원덬

부업으로 뭐 할거없을까 고민하다가 쿠팡에 지원함

예전에 센터에서 출고업무 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그거일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캠프였고 배정된 업무는 세척이었음


뭐 세척하는거냐면 프레시(발)백 세척하는건데

세척기계에 넣고 나온걸 물기닦고 접어서 쌓는일임


내가 한 일은 세척기계에 넣는거였는데

ㅈㄴ ㅈㄴ ㅈㄴ 뒤지게 힘듬


내 키보다 더 큰 렉같은게 있는데(참고: 원덬 키 170) 

거기에 펼친 프레시백이 개많이 쌓여있음

그걸 끄집어내서 한장씩 세척기계에 안씹히게 넣는건데

그 업무가 영원히 끝나지 않음


나는 오늘 렉 17개 했는데

이거 하고 손목 힘줄쪽에 염증생긴것으로 보임.. 손목 못씀 ㄹㅇ 

허리도 개아파 왜냐면 프레시백을 꺼내서 기계에 넣을 때 계속 허리를 굽혔다 폈다 해야해서


그 와중에 느리다고 쿠사리 계속 먹었는데

그쪽에셔 원하능 속도는 2초에 한개씩 넣는거임 ㅅㅂㅋㅋ 왜냐면 안그럴경우 할당량 못채워서


이러고 받는 돈이 걍 최저시급 X 일한시간이고

프로모션도 없었고..

센터랑 달리 밥도 안줌 ㅇㅇ 휴식시간 30분이 전부


걍 존나 비추니까 하지마라 진짜 싫어하는 사람 있으몀 하라고 해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67 03.20 33,7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6,5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4,2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93 그외 가슴에 비수 꽂히는 후기 3 17:38 244
» 그외 쿠팡캠프 세척 알바 후기 1 16:39 304
181391 그외 서울덬들에게 한강공원 추천을 받고싶은 중기 6 16:12 248
181390 그외 3n살 덬 교정치과 다 제각각이라 고민중인 중기ㅠㅠ 9 12:35 386
181389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33 09:33 2,553
181388 그외 기분 나빴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후기 12 08:45 1,209
181387 그외 보냉백 포함된 백팩 고민중인 중기 feat. 아기 가방 3 08:44 477
181386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6 05:10 1,001
181385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4 03:09 721
181384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4 02:28 1,174
181383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9 00:58 748
181382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1,888
181381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451
181380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4 03.21 1,828
181379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1,954
181378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731
181377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3 03.21 1,164
181376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13 03.21 1,114
181375 그외 남초에서 살아남는 법 좀 조언해주라 (제발) 36 03.20 3,790
181374 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29 03.20 3,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