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어 며칠 전부터 하루에 한번씩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미친듯이 나 그냥 직통으로 맡는거마냥 센 냄새가 올라와서 화장실 문 좀만 열어두고있었으면 안방안에 냄새 쫙퍼지고 폐썩을거같아 정말... ㅠㅠㅠㅠㅠ 문 닫아두고있었으면 열때마다 각오하고 열어야됨;; 냄새 압축된거 맡아야돼서
이 아파트에 몇년 이미 살았고 누가 새로 이사온건 아닌거같은데 왜 갑자기 나는지도 모르겠고 냄새가 아래에서 올라오는건 아는데 정확히 아랫집이 피는건지 다른층이 피는건지 알수없다는것도 너무 답답해ㅠㅠㅠㅠ
아파트에서 방송은 꾸준히 하시는데 먹힐리가 없지.. 화장실에서 담배피지말라고 개지랄샤우팅도 해봤는데 안먹힘
그냥 포기하고 댐퍼?? 그런거 다는게 답이야? 진짜 냄새 맡을때마다 잡아족치고싶은 분노가 차오르는데 아랫집이랑 얘기해보는것도 안되나?
1) 보통 이정도냄새면 아랫집이 범인인건지 아님 아예 모르는건지 2) 댐퍼 달면 많이 해결되는지 어떤걸 달아야되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