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다이얼식으로 온도랑 시간만 적당히 돌릴수있는
구세대 에어프라이어 바스켓형 사용했어.

기업로고 안박혀있음
일반적인 바스켓형 에어프라이기랑 무게 비슷해!
배송상태 굿
(유리라 흔들리며 깨질까봐 하나하나 꼼꼼히 마스킹 테이프로 막아두었고 양끝도 스티로폼으로 단단히 고정+ 박스처리 해서 던져도 안깨질정도로 포장 잘해두셨음)

모드도 여러개 있고,
이제 부모님이 주로 쓰실건데 몇분 하는지 몰라 하염없이 기다리시고 도중도중 열어보실 일이 없으실거같아서 맘에들어
요런식으로 모드 선택하면 적정한 시간이 알아서 설정되고
디스플레이가 직관적이라 좋은듯. 물론 세부적으로 변경도가능
https://img.theqoo.net/fKYUBM
내부 바스켓은 내 생각보단 작은데, 고지된 대로니까 상품설명 잘 읽고 사면될듯 . 일단 기존에 쓰던 바스켓이랑 용량은 비슷한데,
유리용기라 바깥에서 보인다는게 좋고. 세척이 간단해서 맘에 들어
(기존엔 내부 기름칸+바스켓중간피 두번 분리해서 두번 다 씻어야했거든)
부모님이 쓰시던게 강판이 다 벗겨지고
칠이 너덜너덜했는데,
유리다보니 좀더 위생적이고 직관적으로 밖에서 보면서 컨트롤 하기 쉬워서 너무너무 맘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