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가지고 있는 오닉스 북스 팔마 P6 중국 내수용임.
맨날 폰으로 이북보다가 백내장 판정 받고.. 이북리더기 장만함
처음에 산건 오닉스북스 Go 7인데 컬러였음.
버튼 있는건 좋은데 그땐 생각보다 리더기를 잘 안쓰고 익숙한 폰으로 계속 보게되서 결국 팔아버림
한참 후에 신형 크레마페블 보고 살까 했는데 그때 예스24 해킹문제로 탈퇴한 직후라 못사고
오닉스북스 리프5C를 샀음.
근데 이게 초기화면에서 뭔짓을 해도 안넘어가서 환불받음.
그리고나서 산게 알라딘 크레마-A 였음.
6인치라 가볍고 하얀색이 정말 예쁜데 문제는 나였음.
1n년을 폰으로 이북 봐서 크레마a에 적응을 못하는거임.
그래서 바형 이북리더기를 이것저것 비교해보다가 이노스페이스원 코멧을 샀음.
5.83인치는 정말 귀여웠고 한손에 착이였음.
근데 미묘한 해상도 문제인지 폰트가 자글자글해보이는거임.
그래서 얘도 팔아버리고 애초에 갖고 싶었던 p6와 대연 콤마와 팔마시리즈들을 보고 있었음.
중나에 팔마시리즈 올라오는 족족 안전결제 되나요? 라고 물어보는데 다들 안된다는 답변 + 이어서 계정정지됨을 두어달 내내 보면서 그래 p6 직구하고 만다, 싶은 찰나에 중나에 p6 매물이 올라옴.
거치대까지 포함이라고 되어있어서 사기는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들길래 안전결제 되나요? 라고 물어봤더니 첨엔 거치대때문에 직거래만 하신대서 저 거치대 빼고 받아도 될까요? 했더니 바로 된다고 하셔서 구매해버림.
구성품중에 케이블 없다고 하셨는데 케이블 집에 넘치게 많아서 ㅋㅋㅋㅋ 그냥 오케이 했는데 귀여운 파우치(바형 이북리더기 사이즈에 맞는!!!)랑 미테르 리모컨까지 세트로 보내주심.
지금은 잘 보고 있음. 일하는 시간을 빼고 내 손을 떠나지 않는 중.
내수용인데 반글화도 잘 되고 처음 출시땐 구글플레이 안됐다는데 지금은 되서 앱 설치도 편함. 하지만 난 원스토어 설치했지...
6.13인치인데 내가 원래 손이 크고 폰도 갤럭시S25U라서 금방 적응함.
액정 윗부분이 살짝 노란기 있긴 한데 이북 보는데 거슬리는거도 아니고.
웹소 자주봐서 넘 좋아. 눈도 덜피곤하고.
폰트 취향대로 셋팅 가능해서, 뫼비우스 폰트 설치함 ㅋㅋㅋ
이북리더기 잘산거 같아.로 끝내겠음.
ps. 크레마a는 회사 선배님이 빌려가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