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무월경 당첨되고 너무 편해서 2회차 다시 넣음
비용은 두구두구
제거 5만원
삽입 36만원
초음파 3만얼마?
해서 45만원쯤 나옴
임플라논도 겁나 올랐네.. 초음파 빼고 다 보험 미적용이라 비싸다
대충 3년동안
무월경
5키로 찜(48>53)
아랫배가 나와서 자궁에 문제 있는 줄 알았는데.. 그냥 살찐 거
근데 콘서타(정신과약) 탓도 있나? 싶어
콘서타 먹으면서 56키로까지 쪘다가 다시 빠졌음
+콘서타때문에 배고픔은 없는데, 안먹은 날은 신경이 무뎌진다고 해야하나.. 먹어도 즐겁지 않고 많이 먹어도 배부르지 않더라. 그래서 일부러 자극적인거 먹게 되는 듯.
부정출혈 근종 등등 자궁문제는 없었음
한 달마다 배란일처럼 분비물 많이 나오고 예민해지는 시기는 있었음
>콘서타 먹어서 성욕은 제로였음. 임플라논 때문에 성욕이 줄지는 않았음
마취 풀리고 엄청 아팠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아프진 않았음
2주동안은 피임효과 떨어지니 관계 피하라고 함
난 주변에 이런 걸 알려줄 사람이 없었어서 더쿠에 남겨본다
다들 건강하구 산부인과 검사 1년에 한 번씩 꼭!!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