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4회차인데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지 않으면 상담 윤리에 어긋나서 상담을 못해 준다고 하는데 너무 힘들다. 이게 맞나? 해외에 혼자 살아서 부작용 생겨도 도와줄 사람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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