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건물 더 위층에 전입 가능한 융자 65프로 있는 집이 나왔는데
월세고 1000에 45야
근데 여기 시세가 1000에 90이거든...? 그래서
솔직히 왜 저렇게 싼지 모르겠고
물어보니까 집주인이 뭐 빨리 매물이 나갔으면 좋겠어서
그렇게 내놨다는데.... 60-70에만 내놨어도 나갔을텐데
단기계약도 아니고 입주날짜도 아무때나 가능하대
이거 관심있어도 안가는게 맞지...?
융자 있어도 사실 월세 5000이하는 나라에서
우선순위로 변제해준다고 들었거든
그래서 고민이 되는데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