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에도 글 썼는데 더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어서 여기에 써봐
31살 만 1년 경력 웹개발자고 이직 준비 시작한지 한 달 됐는데 퇴사하고 준비하는 게 효율이 나을 거 같아서..
월급 한 달 넘게씩 밀려서 받은지 좀 됐고 사람들도 절반 이상 퇴사하거나 잘렸어
si 업체에서 단순 crud 위주 업무만 해서 내세울 경험이 없기도 하고 기술이랑 코테 공부 해서 다시 신입으로 지원하고 싶은데 퇴사 후 이직 준비는 너무 무모할까?
최근에 지원한 회사가 과제 전형이 있는데 퇴근하고 할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선퇴사로 마음이 더 기울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