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고나길 살 찌는게 빼는것보다 50배는 힘든
저체중 골골 인간이야
162/35라는 거지같은 몸무게에서
운동+많이먹기 등 피나는 노력으로 40키로까지 끌어올려놨음
다른사람들이 얼굴 너무 보기좋아졌다고 하고 진짜 행복했음
한두달 유지하고 이제 45 목표로 운동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역류성 식도염에 걸림
구역감이 너무 심해서 밥을 아예 못먹고
먹어봤자 샐러드, 죽만 조금씩 먹게됨
갑자기 3키로가 5일만에 걍 사라짐ㅅㅂㅅㅂㅅㅂ
내가 이걸 어떻게 찌웠는데 너무 억울하고 속상함
내가 양배추를 못먹어서 양배추쌈 이런것도 못먹고..
뭐 먹지 말라는건 ㅈㄴ많더라
너무 억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