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엄마랑 나랑 합쳐서 이사감
가면서 인테리어 새로 함. 창호랑 도배벽지 다 새로 해서 천오백 넘게 깨짐
그리고 입주청소 오늘 했는데 창호 새로 한게 다 찍히고 벗겨지고 청소 안된 곳도 있었음.
청소 끝나간다는 연락 받고 엄마랑 나랑 가니까 후다닥 가더라고.
어이없어서 전화해서 다시 와서 청소 확인시키고 안된곳 보여줬더니
딱딱한 수세미로 창틀 문대고 얇은 극세사 걸레로 뾰족한 도구 감싸서 문대고 청소기로 이곳저곳 치고 난리남
새 창호 한건데 엄마가 넘 속상해하시고 나도 빡치고 이 업체 못쓰겠다고 소개해준 사람한테도 연락할려고
숫자 써진건 입주청소 전이라 창틀 비닐 벗기기 전이고
다른 사진들은 청소 후.. 극히 일부임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