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치마 사고 지퍼 딱 그날 이렇게 됨.....
배송받고 지퍼내려서 입고 올리고 다시 내리고 벗고 옷걸이에 걸어두려고 다시 지퍼 올리는데 뭔가 지퍼 느낌이 이상해서 다시 내려보는데 저렇게 됨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피팅해본다고 입어본거밖에는 없는 2만원도 안하는 치마 돈들여 수선하게 생겼다 ㅋㅋㅋㅋㅋ
이건 처음부터 지퍼 불량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쇼핑몰에 문의했더니 자기들은 발송할때 지퍼를 올려서 발송하기때문에 이렇게 된건 내탓이라고 교환 환불 안된다는 답뿐....
내가 입고나간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지퍼가 뻑뻑하게 이상하더니 세네번 지퍼를 움직이고 이렇게 고장났다고 말하니 원래 새옷은 지퍼가 저절로 내려가지 않게 뻑뻑하다는 말 뿐이다. ㅋㅋㅋㅋ 나 벽하고 이야기 하는줄 ㅋㅋㅋ
뭐 결론은 나 알아서 하라는것 같음 ㅋㅋㅋ
이거 반은 고무줄 있는 치마라서 걍 지퍼 없애고 세탁소에 그냥 박아달라고 할까 고민중이다 ㅋㅋㅋㅋ
여기서 이 치마사면서 옷 4개 샀는데 그 중 멜빵 치마 박음질도 거지같아서 내가 끝부분 바느질 새로 했는데 ㅋㅋㅋㅋㅋㅋ그건 내가 바느질 해서 한번 입어서 ㅋㅋㅋㅋ 암 말도 안했더니 ㅋㅋㅋㅋ
겨울에 여기서 샀던 원피스가 맘에 들었어서 이번에도 시켜본건데 대실패다 ㅋㅋㅋㅋㅋ 이 옷 후기 다시 보니 지퍼 뻑뻑하다는 이야기 있네 ㅋㅋㅋㅋㅋㅋ미리 못본 내탓이오 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