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이상하다고 인지한거임ㅜ
오늘 남친이 갑자기 눕는것도 못하고 숨도 잘 못쉬고.. 배 부여잡고 그냥 아주 떼굴떼굴 굴러다녔어 너무 괴로워하는데 난 너무 웃긴거야ㅠㅠㅠㅠㅠㅠ그냥 계속 웃음이 나와서 계속 웃었음.......... 119 신고할때도 웃음이 안 멈춰서 힘들었음
내가 종종 웃으면 안되는 상황인데 웃음이 터질때가 있음 이유도 모르겠고 걍 그 상황이 웃긴건지 뭔지...웃음이 나옴 한번 터지면 멈추지도 못하고 계속 웃음
속으로는 웃을 상황이 아닌것도 인지하고 아픈사람보면 너무 안쓰럽고 걱정되고 그러거든....? 근데 웃는거임...
남친은 나 이런거 알아서 개의치않아하긴 했음..... 하지만 싸패같아보였겠제...
나중에 사회 나가서 어캄.... 만약에 회사사람이 아파서 떼굴떼굴 구르는데 난 옆에서 처웃으면 어카냐고ㅜㅜㅜㅜ
병원가볼까.....? 어느병원을 가야하는걸까.....
오늘 남친이 갑자기 눕는것도 못하고 숨도 잘 못쉬고.. 배 부여잡고 그냥 아주 떼굴떼굴 굴러다녔어 너무 괴로워하는데 난 너무 웃긴거야ㅠㅠㅠㅠㅠㅠ그냥 계속 웃음이 나와서 계속 웃었음.......... 119 신고할때도 웃음이 안 멈춰서 힘들었음
내가 종종 웃으면 안되는 상황인데 웃음이 터질때가 있음 이유도 모르겠고 걍 그 상황이 웃긴건지 뭔지...웃음이 나옴 한번 터지면 멈추지도 못하고 계속 웃음
속으로는 웃을 상황이 아닌것도 인지하고 아픈사람보면 너무 안쓰럽고 걱정되고 그러거든....? 근데 웃는거임...
남친은 나 이런거 알아서 개의치않아하긴 했음..... 하지만 싸패같아보였겠제...
나중에 사회 나가서 어캄.... 만약에 회사사람이 아파서 떼굴떼굴 구르는데 난 옆에서 처웃으면 어카냐고ㅜㅜㅜㅜ
병원가볼까.....? 어느병원을 가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