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를들어 핫게에 장항준 감독같이
그냥 사람자체가 긍정적이고 귀여운사람?
그래서 별 행동을 하지않아도 재미있고 같이있으면 즐겁고
별거 아닌데 웃음나는 사람들이 부러워 ㅠㅠ
그런 사람이 있으면 괜히 질투나는데
또 막상 같이 있으면 왜 사랑받는구나 알겠다싶음 ㅠ
나는 그런 성격이나 행동을 못하니까 부러워
노력해봐도 안되는거같아서 ㅠㅠ
그냥 사람자체가 긍정적이고 귀여운사람?
그래서 별 행동을 하지않아도 재미있고 같이있으면 즐겁고
별거 아닌데 웃음나는 사람들이 부러워 ㅠㅠ
그런 사람이 있으면 괜히 질투나는데
또 막상 같이 있으면 왜 사랑받는구나 알겠다싶음 ㅠ
나는 그런 성격이나 행동을 못하니까 부러워
노력해봐도 안되는거같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