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곳이 있다길래 두달 기다려서 보고 옴
내 나이 듣더니 결혼 안하냐고 물어봄
그래서 대충 얼버무리면서 네 해야죠...했더니
나보고 34살에 결혼운이 있다고...ㅋㅋㄲ
그 전까지는 결혼 못한다고 대신 연애는 계속 할거래ㅋㅋㅋ
사실 양가인사 한번씩 드렸고 담달에 식장 구경가기로함
거기서 아 이곳은 아니구나 생각이 들어서 결혼 준비중인거 말 안함
내 성격이나 성향 이런건 잘 맞춤
동생이랑 같이 봤는데 동생 성향도 잘 맞춤
근데 약간 아무나할수있는말을 포장해서 말하는 느낌?
개인적으로 너무 실망함ㅋㅋㅋㅋㅋ
내 나이 듣더니 결혼 안하냐고 물어봄
그래서 대충 얼버무리면서 네 해야죠...했더니
나보고 34살에 결혼운이 있다고...ㅋㅋㄲ
그 전까지는 결혼 못한다고 대신 연애는 계속 할거래ㅋㅋㅋ
사실 양가인사 한번씩 드렸고 담달에 식장 구경가기로함
거기서 아 이곳은 아니구나 생각이 들어서 결혼 준비중인거 말 안함
내 성격이나 성향 이런건 잘 맞춤
동생이랑 같이 봤는데 동생 성향도 잘 맞춤
근데 약간 아무나할수있는말을 포장해서 말하는 느낌?
개인적으로 너무 실망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