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사주나 신점을 한번도 안봤던건 아니고
어릴때 몇번 본적 있긴해
그런데 미래에 대한거 제대로 맞춘곳이 없었어서
신뢰도같은게 떨어진것도 있고
그냥 어느순간부터 내 미래에 기대가 정말 하나도 없어져서
안본지 오래됨...
예전에는 어디가 잘맞춘다더라~ 얘기 들리면 관심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얘기 들려도 그냥 호기심같은것도 전혀 안생김...
나같은 덬 있어?
어릴때 몇번 본적 있긴해
그런데 미래에 대한거 제대로 맞춘곳이 없었어서
신뢰도같은게 떨어진것도 있고
그냥 어느순간부터 내 미래에 기대가 정말 하나도 없어져서
안본지 오래됨...
예전에는 어디가 잘맞춘다더라~ 얘기 들리면 관심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얘기 들려도 그냥 호기심같은것도 전혀 안생김...
나같은 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