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겪어보는 동료 유형이야
인간심리, 철학 등에 관심이 많은 4차원인데
정신세계가 굉장히..............................특이함
행동과 말들이 정상적인 범주에 많이 벗어남
무엇보다 자기 주장이 강해서 일상 얘기가 전혀 안 됨
이건 가벼운 예시)
나) 다리를 삐끗해 참다가 결국 병원에 갔다
동료) 오바하네. 아프다고 생각하니 아픈거다
나으려는 의지가 없으니 아픈거다. 아픈 것도 복이다.
내가 한마디하면 백마디로 꼽주고 따짐
난 그냥 일상 얘기를 한 것 뿐인데
말을 할수록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음
이러다 보니 내가 더이상 업무 외 사담을 안함
그럼 상대쪽에서 자꾸 질문을 던져
내가 어떤 대답을 하든 반박을 하니 피곤해서
건성으로 "그냥..." "잘 모르겠어요" 하면
생각이 없다는 둥 수준이 낮다는 둥 별소릴 다 함
내가 대답을 시원찮게 하니까
이제 일방적으로 시비를 털기 시작
단점을 하나씩 지적하고 내가 기분 나빠하면
"듣는 네가 꼬인거다" 시전
어느 날은 못참고 화내서 싸운 적도 있어
그래도 소용이 없음
덬들이라면 내 상황에 저 분 어떻게 대처할 것 같아?
주변에선 못들은 척 대꾸도 안하고 무시하라는데... 시비걸면 정색하고 화내기?
인간심리, 철학 등에 관심이 많은 4차원인데
정신세계가 굉장히..............................특이함
행동과 말들이 정상적인 범주에 많이 벗어남
무엇보다 자기 주장이 강해서 일상 얘기가 전혀 안 됨
이건 가벼운 예시)
나) 다리를 삐끗해 참다가 결국 병원에 갔다
동료) 오바하네. 아프다고 생각하니 아픈거다
나으려는 의지가 없으니 아픈거다. 아픈 것도 복이다.
내가 한마디하면 백마디로 꼽주고 따짐
난 그냥 일상 얘기를 한 것 뿐인데
말을 할수록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음
이러다 보니 내가 더이상 업무 외 사담을 안함
그럼 상대쪽에서 자꾸 질문을 던져
내가 어떤 대답을 하든 반박을 하니 피곤해서
건성으로 "그냥..." "잘 모르겠어요" 하면
생각이 없다는 둥 수준이 낮다는 둥 별소릴 다 함
내가 대답을 시원찮게 하니까
이제 일방적으로 시비를 털기 시작
단점을 하나씩 지적하고 내가 기분 나빠하면
"듣는 네가 꼬인거다" 시전
어느 날은 못참고 화내서 싸운 적도 있어
그래도 소용이 없음
덬들이라면 내 상황에 저 분 어떻게 대처할 것 같아?
주변에선 못들은 척 대꾸도 안하고 무시하라는데... 시비걸면 정색하고 화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