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가 오래된 아파트라서 바퀴가 좀 있어
사실 지금도 물 좀 마시려고 부엌에 나가서 불켰다가 세마리 소탕하고 들어옴
나 예전에 맥스포스겔 짜서 주방에 놔둔적이 있었는데 진짜 그 날 새벽에.. 지옥을 맛봤거든
진심으로 그 날 새벽에 부엌 벽에서 비실거리는 것들 수십마리 본 듯..... 그 담 날도 많이 봤고 그 그 담날도 많이 봐서
울 엄마가 약으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싱크대까지 바꿔버림
싱크대를 바꾼지 어언 2년.. 또 나타나기 시작했다
맥스포스겔로 소탕한 덬들아 다음날도 다다음날도 나오면 어떻게 해야하니?
일주일후에도 나오면 어떻게해? 그냥 냅둬야해?ㅠㅠㅠㅠ 나 진짜 그 날과 그 며칠동안의 새벽을 잊을 수가 없다
한 번 짜놓고 며칠 지나서 또 짜놔야하니?
그리고 방에는 없고 부엌에만 있는데 그럼 부엌+거실만 붙여도 될까?
소탕한 덬들아 도움을 주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