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고 가족이.. )
이 빼고 약 먹었는데 손이 가렵기 시작함!
이미 8시가 넘어서 병원이고 약국이고 뭐가 없어
전에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약국에서 알레르기약 먹으라고 했지만 약이 없어서 내가 먹던 비염약 줌ㅋ
먹으니까 괜찮은거 같대 ㅇㅋ 나는 잔다 누웠는데 또 가렵대
비염약 더 달래서 주기전에 챗지피티에 물어봄 1339로 전화하래 추천붙음
전화하니까 안내음성부터 여기가 아니구나 싶음 역시나 전염병 관련이라 여기는 아니고 119에서 약부작용 상담 가능하대.. 챗.지.피.티.
119는 오바아닌가 멍때리다 이제 배가 간지럽다고 긁기 시작함
그래서 응급실 감ㅋ
응급실까진 아니라고 투덜대더니 지하철 타니까 난리난리난리난리 하..
주사 맞고 3만6천원나옴
이거 실비 될까..
전에 먹고 가려웠던 약봉투도 보여줬는데 약이 다양해서 어쩔수가 없는건가 이번에도 또 이러네. 이제 약먹기 겁난대 임플란트라 치과치료 계속 받아야 하는데....
알레르기 검사 해야되나 싶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