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ㅂㅋ를 퇴치한다는 맥스포스겔을 쓴 덬들이 궁금한 후기 (본문에 ㅂㅋ얘기 많음)
6,593 10
2016.06.05 02:57
6,593 10

우리 아파트가 오래된 아파트라서 바퀴가 좀 있어

사실 지금도 물 좀 마시려고 부엌에 나가서 불켰다가 세마리 소탕하고 들어옴


나 예전에 맥스포스겔 짜서 주방에 놔둔적이 있었는데 진짜 그 날 새벽에.. 지옥을 맛봤거든

진심으로 그 날 새벽에 부엌 벽에서 비실거리는 것들 수십마리 본 듯..... 그 담 날도 많이 봤고 그 그 담날도 많이 봐서

울 엄마가 약으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싱크대까지 바꿔버림


싱크대를 바꾼지 어언 2년.. 또 나타나기 시작했다

맥스포스겔로 소탕한 덬들아 다음날도 다다음날도 나오면 어떻게 해야하니?

일주일후에도 나오면 어떻게해? 그냥 냅둬야해?ㅠㅠㅠㅠ 나 진짜 그 날과 그 며칠동안의 새벽을 잊을 수가 없다


한 번 짜놓고 며칠 지나서 또 짜놔야하니?

그리고 방에는 없고 부엌에만 있는데 그럼 부엌+거실만 붙여도 될까?

소탕한 덬들아 도움을 주세욥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0 03.12 48,1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1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67 그외 스타트업 정규직 전환 3개월차인데 퇴사 오바인지 궁금한 중기 05:16 9
181466 그외 제미나이 한테 나이를 공개하면 안될것 같은 후기 3 00:57 465
181465 그외 존재 자체가 정병오는 중기 00:55 132
181464 그외 내향인 친구랑 여행와서 기 빨리는 후기 2 03.13 671
181463 그외 5-6살과 할만한 보드게임 추천받고싶은 중기 5 03.13 208
181462 그외 화장실몰카 당한 후기 (밖에서 화장실갈일있으면 무조건 같이가) 13 03.13 2,000
181461 그외 죽을것같이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는 후기 5 03.13 994
181460 그외 면접때 과한 개인정보 갖다 바친 후기 14 03.13 1,478
181459 그외 무릎 다쳤던 덬들의 재활운동이 궁금한 후기! 1 03.13 106
181458 음식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3 03.13 874
181457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25 03.13 2,343
181456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31 03.13 1,836
181455 그외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7 03.13 1,001
181454 그외 친구 없는 후기 20 03.13 1,999
181453 그외 축의금 고민 34 03.13 1,043
181452 그외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4 03.13 412
181451 그외 애기엄마 선물로 손목보호대 어떤지 궁금한 초기 9 03.13 463
181450 그외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4 03.13 944
181449 그외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11 03.13 1,223
181448 그외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15 03.13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