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마른비만인데 유독 허벅지 궁뎅이가 존나커서 엄청난 콤플렉스였어.
운동을 꾸준히 1년넘게 했는데 오히려 근육때문에 다리가 더 두꺼워지더라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지방흡입센터에 가서 상담받고옴ㅋㅋㅋㅋ
들어갔는데 난 솔직히 뚱뚱하신분들만 있을줄알았는데 왤걸 거의다 보통 아님 마름ㅋ
그리고 프론트언니들 이뻐서 부끄럽고 무서웠음.
친구랑 가서 괜찮았는데 혼자가면 진심 쪽팔렸을듯 함.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프론트옆에서 헬스장에서 하는 체질량? 뭐이런거 함.
그걸 가지고 6층인가 올라가서 팬티에 가운만걸치고 상담받았는데 젊고 이쁜언니 들어오면 기죽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나이 좀 있으신 베테랑분이 들어오셔서 편하게 상담함.
난 어짜피 뭐라들어도 수술할생각이어서 바로 수술결정하고 3D 찍으러감;;
속옷만입고 어디올라가서 내전신을스캔하는데 브라까지 벗을필요없었는데 내가 브라까지벗어서 밴드붙이고 찍음;;;;
아씨 내 하체 보여주는것도 수치수러운데 가슴에 밴드도 붙이고 찍으니 죽고싶었음;;;;
그리고 하체만 사진으로 8방정도 찍고 집감.
내 콤플렉스 없애고 자신감 찾자는 생각으로 간거였는데
오히려 수치플레이로 죽어버리고싶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담이지만 가격 존나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