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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바지 샀는데 성공해서 졸라 신난 후기 (탑텐 개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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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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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년만에 이런 편안함은 느껴보덜 모댔다..
사실 오만원이라는 가격이 학생신분인 내겐 조금 ㅜㅜ 부담이 있었지만
바지가 너무 낡아 힘들었던 관계로...
더2상 두꺼운 바지 여름에두 입을순 없찌ㅜㅅㅜ!
집앞 탑텐에 들어가 티셔츠 몇개 싼거랑 색깔이 넘 예쁜 바지를 덜컥 골라서 집에 왔는데..
웬열 ? 발목이 바지에 들어가는데 내 몸의 일부마냥 다리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바지;;;;;
땀땀땀 1차 감동
며칠동안 너무 불규칙적인 생활을 했더니 불어버린 몸을 이끌고 간거였는데
바지가 내 허리를 카바쳐줬찌ㅜㅜㅜ
엉ㅇ엉 2차 감동
가끔 바지 스티치라인때매 아플때 있잖아?
엥 부드러워ㅜㅜㅜㅜ허리가ㅜㅠㅠㅠ 아프지않아
이제부터 바지는 탑텐만 갈라고 육걸 안녕 빠이당
더이상 뒷주머니가 허리에 있는 바지는 입지 않아도 되는것.
짱이니깐 덬들도 들러서 함 입어보고 맘에들면 사구 구래
ㅜㅜㅠㅠ 행복하게 자겠어 오늘은


http://img.theqoo.net/tttdU





터키데님 채고조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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