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말에 일한지 5개월 되는데 아직도 실수하고
일하다가 가만히 서서 멍때릴 때 있고 샷 내려오는 거 가만히 보고 있을 때도 있고 이것저것 실수도 많이 해서... 집에 오면 너무 슬퍼
게다가 점장이 이미 내 욕을 엄청하고 같이 일하면서 날 너무 혼내서 주눅들어서 더 못하겠어
그럼에도 계속 다니는 이유는 내가 경력도 없고 나이는 이십대 후반이라... 그리고 키도 작아서 다른데서 잘 안뽑아줘서 여기 다녀야 됨 ㅜㅜ
새로 배우는건 보통 메모하는데 메모한걸 보지 않는이상 바로 안 떠오를 때도 있고 선임들 하는 말이랑 점장이랑 다르게 말해서 누구 말을 따라야할지도 모르겠음
일하다가 가만히 서서 멍때릴 때 있고 샷 내려오는 거 가만히 보고 있을 때도 있고 이것저것 실수도 많이 해서... 집에 오면 너무 슬퍼
게다가 점장이 이미 내 욕을 엄청하고 같이 일하면서 날 너무 혼내서 주눅들어서 더 못하겠어
그럼에도 계속 다니는 이유는 내가 경력도 없고 나이는 이십대 후반이라... 그리고 키도 작아서 다른데서 잘 안뽑아줘서 여기 다녀야 됨 ㅜㅜ
새로 배우는건 보통 메모하는데 메모한걸 보지 않는이상 바로 안 떠오를 때도 있고 선임들 하는 말이랑 점장이랑 다르게 말해서 누구 말을 따라야할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