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신점 개구라라고 느낀 후기
6,168 7
2021.10.10 02:48
6,168 7
난 운이 너무 없었어
이렇게까지 안풀릴수있을까 싶을정도로 없었음
그래서 점보러가자는 친구의 제안을 받음

1.나한테 중요한 시험이 있었어서
예약도 미리안받고 그당일날 줄서서 대기자명단 받아야 볼수있을정도로
ㅈㄴ 유명한 곳 가서 점봄
붙는다고함

떨어짐

2.
시험을 다시한번보게됌
아줌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다른 곳 추천받아서 보러감
돌아가신 친할아버지가 날 도와주고싶으시다고 제사상에 먹고싶은 음식 한그릇만 올려달라고 하신다고함
(할아버지 얼굴 모르는데 외양 묘사를 해줘서 그걸 그대로 부모님께 말했더니 놀라면서 맞다고함)
음식해서 제발 붙게해달라고 올려드림

떨어짐


ㅋㅋㅋ
점보려고 돈낭비하지마
그동안 돈낭비 ㅈㄴ많이했다
두곳다 부적 굿 얘기 1도 앖었음
이뒤로 신점안믿어

그리고 시험떨어지고나서 내인생은 그대로 좆같은상태임ㅎㅎ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7 03.19 42,6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5,6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13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2 07:40 74
181412 그외 애인이랑 옵치듀오하다 상처받고 듀오 안돌리겠다 다짐하는 중기 3 04:18 251
181411 그외 남초에서 살아남는 법 좀 조언해주라 (제발) 16 03.20 1,217
181410 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21 03.20 2,162
181409 그외 길잃은 어르신 경찰에 신고한 후기 12 03.20 1,142
181408 그외 이럴 때 부모 개입 해도 되나 고민하는 초기 19 03.20 1,766
181407 그외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힘든 중기 ㅠ(나만 이런걸까) 10 03.20 935
181406 그외 부모형제 가폭 신고하고 탈출했는데 상황이 계속 안좋기만 한 중기 5 03.20 1,112
181405 그외 자율신경 뭐시기 검사 했는데 문제없다는 중기;; 5 03.20 762
181404 그외 아기한테 순간 화났다가 자괴감 든 후기 (feat. 밥안먹는아기) 24 03.20 1,873
181403 그외 위가 안좋아서 입냄새 나는 거 어뜨케 할 방법 잇음? 초기 23 03.20 1,557
181402 그외 건강검진하면 키가 점점 더 크게 나오는 후기 12 03.20 1,262
181401 그외 12대중과실 교통사고로 상대방이 100퍼 과실인데 18 03.20 1,650
181400 그외 내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난 절친아닌거 같아 슬픈 중기 16 03.20 2,132
181399 그외 건강검진에서 추가검사소견이 나온 초기 6 03.19 1,203
181398 그외 우울한 일이 생기거나 갑자기 멘붕왔을때 극복하는 혼자만의 후기 9 03.19 1,327
181397 그외 이대로 사러 가는게 맞을지 모르겠는 중기 32 03.19 2,825
181396 그외 허리아프면 뭘 해야할까 궁금한 초기 20 03.19 836
181395 그외 웨딩홀 잡을때 어떤걸 고려하고 포기해야하는지 조언구하는 중기 ㅠㅠ 65 03.19 2,200
181394 그외 기초통계(r studio) 공부해야 하는데 어려운 중기 3 03.19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