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같았으면 조리원 동기들이랑 육아 고민도 나누고 아기들끼리도 만나게 해 줄 텐데,,
내가 갔던 곳은 조리원에서 죄다 마스크 끼고 각자 방에서 밥 먹고 서로 대화 1도 나누지 않는 분위기였어 ㅠㅠ
애기가 조금 크니까 (6개월) 다른 아기들 좀 만나게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답답하다
조리원동기 없는 엄마덬들 다들 어떻게 지내?
애기 없는 친구들이나 미혼인 친구들은 내가 애 낳고 난 이후로 나한테 만나자고도 안 하고 놀러오라고 해도 안 오더라고
진심.. 우리 애기가 가족 몇명만 보고 살면서 너무 자극이 없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걱정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