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덬이는 알바 짬만 5년차고 그 힘들다던 맥날도 1년 넘게하고 고깃집 카페 등등 다양하게 해봤음!
내가 지금 하고 있는건 던킨 알반데 진짜 내가 여태껏 일한 알바중에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모든게 편하고 수월하고 노동 강도도 최최최최하이라서 정말정말 좋고 재밌게 일했는데 왜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드냐면
다른 알바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음 우리가게는 월화수 오픈1명 목금 오픈 1명 토일 오픈 1명 마감 1명 이렇게 알바생 4명을 쓰고 있어! 나는 목금 오픈 알바고 다닌지 6개월? 정도 됐는데 여기서 짬 2번째로 많아 주말 저녁 알바가 그나마 오래됐고 그다음이 난데 다른 2명도 4~5개월은 됨!
진짜 일을 개판으로 해놓음 내가 가지고 있는 불만사항들을 말해보자면
첫째. 선입 선출이 전혀 안됨
화 목 토 주 3회 아침 7시전에 냉동식품이 와있는데 그걸 우리가 있을때 오는게 아니라 그냥 위에다가 던져놓고만 가시는거란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출근하고 날짜 확인해서 맨 밑으로 정리해놔야하는데 한번도 선입선출이 제대로 된적이 없어서 내가 목요일날 출근해서 물건을 받으면 위에서부터 제일 아래까지 날짜를 일일히 다 확인해야됨
이게 맨처음에는 나도 당연히 알아서 해놨겠지~ 하고 확인을 안했었는데 내가 출근하고 와서 냉동식품을 빼면 이미 개봉한게 뒤에 쌓여있는거보다 날짜가 느린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날 이후로 목요일마다 온 냉동실을 다 뒤져서 선입선출 안되어있는거 정리하고 하느라 빵을 빼는 시간이 늦어짐 ㅅㅂ
선입선출이 냉동식품만 안되는게 아니라 일반 음료 젤리 같은것도 전혀 안됨
둘째. 주1회 금요일 아침에만 물건이 옴!
그래서 내가 금요일날 배달된 물건들 빵봉투 상자 등등 가게에서 쓰는 모든 물건들을 다~ 정리 해놓고 간단 말이야
그러고 내가 다음주 목요일날 오면 내가 정리해놓은 상태 그~대로 물건이 있음 ㅋㅋㅋㅋ
이게 좋은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는데 절대 좋은게 아님
상온에 보관하는 구운 도넛이나 음료상자를 넣어놓을 공간이 없어서 금요일날은 박스채로 보관을 해놓는데 이게 음료가 다 떨어져도 도넛이 다 떨어져도 상자를 전혀 안뜯고 그냥 냅둠 정리하기 싫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 유리창이랑 오븐채반을 퇴근 1시간전에 꼭 매일매일 닦아야되는데 4달동안 단 한번을 안 닦음
이걸 안닦을걸 어떻게 아냐면 그전 월화수 알바 언니가 닦고 나한테 넘어왔을때의 오븐 채반 상태랑 알바가 새로 바뀌고 난 후의 오픈 채반 상태가 완전이 다름 진짜 ㅈㄴ 더러워 누가봐도 안닦는구나가 느껴짐
유리창 안닦는건 어떻게 아냐면 홍보물을 유리창에붙여놓으니까 떼고 나면 테이프가 그대로 붙어있거나 끈적이는게 그대로 남아있음 정말 단 한번도 닦지 않았구나 느껴질 정도로 금요일날까지 한 행사 포스터를 토요일날 떼면 수요일까지 유리창을 한번을 안닦아서 끈적이는게 먼지랑 공기랑 맞닿으니까 굳어서 닦느라고 팔이 빠질 정도임
이 외에도 여러개가 있는데 간단하게 말하면 저정도야
사장님도 다른 알바들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셨는지 내가 진짜 사소한 실수 한번하면 나한테 엄청 뭐라 하시는거야 내가 그래서 참다가 솔직하게 말씀드렸어 다른 알바들이 실수한거까지 저한테 뭐라고 하시니까 저도 기분이 나쁘다 사장님이 싫은게 아니라 저도 사람인지라 저는 실수 한번 했는데 이거 가지고 이렇게까지 뭐라고 하시니까 속상하다고 말을 한번 했었고
그후로는 사장님하고 잘 풀고 잘지냄!
문제는 이 다음에 생겼지...
토요일 알바가 스마일페이로 결제를 했는데 결제가 안된줄 알고 스마일페이로 결제 2번 카드로 결제 1번 총 3번을 중복 결제를 한거야
근데 이걸 내가 출근한 목요일날 사장님이 아시게 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랬냐면 고객님이 계산한 당일인 토요일날도 가서 중복 결제된거같다고 말했고 화요일날 오픈알바있을때도 매장에 직접 방문해서 카드사에다가 전화해봤더니 가게에서 직접 취소를 해주셔야된다고 알바한테 말했는데 월화수 알바가 손님한테 저는 토요일날 출근을 안해서 모른다고 말만하고 고객님은 그냥 가시고 사장님한테는 말도 안한거야 ㅋㅋㅋㅋㅋ
나는 목요일에 출근하고 어찌되었던 우리측 잘못이니까 제가 토요일날 출근을 하지 않아서 정확한 상황을 잘 모른다 사장님께 연락을 드려보고 해결책을 찾으면 전화드리겠다 오늘 방문하실거면 언제쯤 방문하실 수 있으신가요 시간 다 물어보고 사장님한테 고객님이 말한거 말했더니 나한테 짜증을 내시더라고
이걸 왜 이제서야 말하냐고 나도 통화로는 고객님 용무 해결이 먼저니까 그냥 넘어갔는데 사장님이 오후에 일하셔서 오셨을때 다 말했지
고객님은 토 화 두번이나 찾아오셨는데 알바가 자기가 한일 아니라고 그냥 돌려보내신거라고 말씀 하셨다 사장님은 전해들은거 없으시냐 말하면서 회포를 풀었지
내가 그래서 저도 쌓인게 많다하면서 위의 3가지 사건과 그외의 일들을 다~ 말씀드리니까 사장님이 자기가 전에 말했었는데도 안되어있냐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네 하나도 안되어서 저에게 넘어온다 일주일치 일이 저에게 한번에 넘어오니까 저도 지치고 힘들다 라고 말했더니 사장님이 알았다고 다시한번 말해서 걔네 안하면 그냥 짜르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이일이 2주전의 일이야....
그러고 일주일째에는 그냥 안한거 있어도 넘어갔다?
근데 이번주는 너무 짜증이 나더라고
물건이 하나도 정리가 안되어있는거야
분명 정리할 공간이 남아있고 정리해야되는건데도 안하고 걍 금요일날 상태 그대로 있는거임
근데 월화수 오전알바가 일할때 나오는 매출보다 내가 일할때 나오는 매출이 2배정도 뛰니까 나는 진짜 물건정리도하고 도넛음료도 팔고 쉴틈없이 일하는거임
근데 그사람은 뒤에서 앉아서 핸드폰하고 놀고 있는거 생각하니까 너무 열불이 뻗치는거야
내가 진짜 참다참은게 나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들 한달동안은 적응기간이구나하고 기다리고 참았다가 한달 된 후에 사장님 몰래!!(강조) 사장님한테는 말 안하고!!! 알바생들이 보는곳에다가 몰래 적어놨어 유리창은 몇시부터 닦으셔야하고 오븐채반도 닦으셔야하고 뒤에 물건정리도 해놓으셔야한다!!
라고 적어놨는데 응 개뿔 시발 하나도 안해놓고
물건정리는 진짜 존나 해놔도 빈정상하게 해놓는거 알지?
기존에 있는 정리 방식대로 선입선출하고 정렬한게 아니라
걍 진짜 귀찮으니까 앞에 자리 남는데다가 정리해놓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이거보고도 빡쳐가지고
암튼 그래서 너무너무 좋은 꿀알바지만 다른 요일 알바생들때문에 너무 빡치고 지쳐서 그만두고 싶어짐.... ㅜㅜㅜㅠㅠㅜㅜ 사장님한테 또 말씀드리고 싶긴한데 그냥 안변할걸 아니까 말하기도 싫고
++ 아 진짜 짜증나는건 내가 한번 커피머신 근처 음료 트레이랑 빨대 두는곳을 한번 싹 빼고 시럽떨어진거 도넛 가루 날라온거 싹 닦아서 정리한적이 있었거든? 근데 이걸 사장님은 다른알바가 한 줄 알고 계시더라 ㅋㅋㅋㅋㅋ
웃긴게 월화수 알바가 사장님 앞에서는 엄~청 열심히 일하는척 하면서 막 뭐뭐해야된다 적어놓고 있고 그런다는거야 ㅋㅋㅋㅋ
내가 지금 하고 있는건 던킨 알반데 진짜 내가 여태껏 일한 알바중에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모든게 편하고 수월하고 노동 강도도 최최최최하이라서 정말정말 좋고 재밌게 일했는데 왜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드냐면
다른 알바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음 우리가게는 월화수 오픈1명 목금 오픈 1명 토일 오픈 1명 마감 1명 이렇게 알바생 4명을 쓰고 있어! 나는 목금 오픈 알바고 다닌지 6개월? 정도 됐는데 여기서 짬 2번째로 많아 주말 저녁 알바가 그나마 오래됐고 그다음이 난데 다른 2명도 4~5개월은 됨!
진짜 일을 개판으로 해놓음 내가 가지고 있는 불만사항들을 말해보자면
첫째. 선입 선출이 전혀 안됨
화 목 토 주 3회 아침 7시전에 냉동식품이 와있는데 그걸 우리가 있을때 오는게 아니라 그냥 위에다가 던져놓고만 가시는거란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출근하고 날짜 확인해서 맨 밑으로 정리해놔야하는데 한번도 선입선출이 제대로 된적이 없어서 내가 목요일날 출근해서 물건을 받으면 위에서부터 제일 아래까지 날짜를 일일히 다 확인해야됨
이게 맨처음에는 나도 당연히 알아서 해놨겠지~ 하고 확인을 안했었는데 내가 출근하고 와서 냉동식품을 빼면 이미 개봉한게 뒤에 쌓여있는거보다 날짜가 느린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날 이후로 목요일마다 온 냉동실을 다 뒤져서 선입선출 안되어있는거 정리하고 하느라 빵을 빼는 시간이 늦어짐 ㅅㅂ
선입선출이 냉동식품만 안되는게 아니라 일반 음료 젤리 같은것도 전혀 안됨
둘째. 주1회 금요일 아침에만 물건이 옴!
그래서 내가 금요일날 배달된 물건들 빵봉투 상자 등등 가게에서 쓰는 모든 물건들을 다~ 정리 해놓고 간단 말이야
그러고 내가 다음주 목요일날 오면 내가 정리해놓은 상태 그~대로 물건이 있음 ㅋㅋㅋㅋ
이게 좋은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는데 절대 좋은게 아님
상온에 보관하는 구운 도넛이나 음료상자를 넣어놓을 공간이 없어서 금요일날은 박스채로 보관을 해놓는데 이게 음료가 다 떨어져도 도넛이 다 떨어져도 상자를 전혀 안뜯고 그냥 냅둠 정리하기 싫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 유리창이랑 오븐채반을 퇴근 1시간전에 꼭 매일매일 닦아야되는데 4달동안 단 한번을 안 닦음
이걸 안닦을걸 어떻게 아냐면 그전 월화수 알바 언니가 닦고 나한테 넘어왔을때의 오븐 채반 상태랑 알바가 새로 바뀌고 난 후의 오픈 채반 상태가 완전이 다름 진짜 ㅈㄴ 더러워 누가봐도 안닦는구나가 느껴짐
유리창 안닦는건 어떻게 아냐면 홍보물을 유리창에붙여놓으니까 떼고 나면 테이프가 그대로 붙어있거나 끈적이는게 그대로 남아있음 정말 단 한번도 닦지 않았구나 느껴질 정도로 금요일날까지 한 행사 포스터를 토요일날 떼면 수요일까지 유리창을 한번을 안닦아서 끈적이는게 먼지랑 공기랑 맞닿으니까 굳어서 닦느라고 팔이 빠질 정도임
이 외에도 여러개가 있는데 간단하게 말하면 저정도야
사장님도 다른 알바들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셨는지 내가 진짜 사소한 실수 한번하면 나한테 엄청 뭐라 하시는거야 내가 그래서 참다가 솔직하게 말씀드렸어 다른 알바들이 실수한거까지 저한테 뭐라고 하시니까 저도 기분이 나쁘다 사장님이 싫은게 아니라 저도 사람인지라 저는 실수 한번 했는데 이거 가지고 이렇게까지 뭐라고 하시니까 속상하다고 말을 한번 했었고
그후로는 사장님하고 잘 풀고 잘지냄!
문제는 이 다음에 생겼지...
토요일 알바가 스마일페이로 결제를 했는데 결제가 안된줄 알고 스마일페이로 결제 2번 카드로 결제 1번 총 3번을 중복 결제를 한거야
근데 이걸 내가 출근한 목요일날 사장님이 아시게 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랬냐면 고객님이 계산한 당일인 토요일날도 가서 중복 결제된거같다고 말했고 화요일날 오픈알바있을때도 매장에 직접 방문해서 카드사에다가 전화해봤더니 가게에서 직접 취소를 해주셔야된다고 알바한테 말했는데 월화수 알바가 손님한테 저는 토요일날 출근을 안해서 모른다고 말만하고 고객님은 그냥 가시고 사장님한테는 말도 안한거야 ㅋㅋㅋㅋㅋ
나는 목요일에 출근하고 어찌되었던 우리측 잘못이니까 제가 토요일날 출근을 하지 않아서 정확한 상황을 잘 모른다 사장님께 연락을 드려보고 해결책을 찾으면 전화드리겠다 오늘 방문하실거면 언제쯤 방문하실 수 있으신가요 시간 다 물어보고 사장님한테 고객님이 말한거 말했더니 나한테 짜증을 내시더라고
이걸 왜 이제서야 말하냐고 나도 통화로는 고객님 용무 해결이 먼저니까 그냥 넘어갔는데 사장님이 오후에 일하셔서 오셨을때 다 말했지
고객님은 토 화 두번이나 찾아오셨는데 알바가 자기가 한일 아니라고 그냥 돌려보내신거라고 말씀 하셨다 사장님은 전해들은거 없으시냐 말하면서 회포를 풀었지
내가 그래서 저도 쌓인게 많다하면서 위의 3가지 사건과 그외의 일들을 다~ 말씀드리니까 사장님이 자기가 전에 말했었는데도 안되어있냐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네 하나도 안되어서 저에게 넘어온다 일주일치 일이 저에게 한번에 넘어오니까 저도 지치고 힘들다 라고 말했더니 사장님이 알았다고 다시한번 말해서 걔네 안하면 그냥 짜르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이일이 2주전의 일이야....
그러고 일주일째에는 그냥 안한거 있어도 넘어갔다?
근데 이번주는 너무 짜증이 나더라고
물건이 하나도 정리가 안되어있는거야
분명 정리할 공간이 남아있고 정리해야되는건데도 안하고 걍 금요일날 상태 그대로 있는거임
근데 월화수 오전알바가 일할때 나오는 매출보다 내가 일할때 나오는 매출이 2배정도 뛰니까 나는 진짜 물건정리도하고 도넛음료도 팔고 쉴틈없이 일하는거임
근데 그사람은 뒤에서 앉아서 핸드폰하고 놀고 있는거 생각하니까 너무 열불이 뻗치는거야
내가 진짜 참다참은게 나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들 한달동안은 적응기간이구나하고 기다리고 참았다가 한달 된 후에 사장님 몰래!!(강조) 사장님한테는 말 안하고!!! 알바생들이 보는곳에다가 몰래 적어놨어 유리창은 몇시부터 닦으셔야하고 오븐채반도 닦으셔야하고 뒤에 물건정리도 해놓으셔야한다!!
라고 적어놨는데 응 개뿔 시발 하나도 안해놓고
물건정리는 진짜 존나 해놔도 빈정상하게 해놓는거 알지?
기존에 있는 정리 방식대로 선입선출하고 정렬한게 아니라
걍 진짜 귀찮으니까 앞에 자리 남는데다가 정리해놓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이거보고도 빡쳐가지고
암튼 그래서 너무너무 좋은 꿀알바지만 다른 요일 알바생들때문에 너무 빡치고 지쳐서 그만두고 싶어짐.... ㅜㅜㅜㅠㅠㅜㅜ 사장님한테 또 말씀드리고 싶긴한데 그냥 안변할걸 아니까 말하기도 싫고
++ 아 진짜 짜증나는건 내가 한번 커피머신 근처 음료 트레이랑 빨대 두는곳을 한번 싹 빼고 시럽떨어진거 도넛 가루 날라온거 싹 닦아서 정리한적이 있었거든? 근데 이걸 사장님은 다른알바가 한 줄 알고 계시더라 ㅋㅋㅋㅋㅋ
웃긴게 월화수 알바가 사장님 앞에서는 엄~청 열심히 일하는척 하면서 막 뭐뭐해야된다 적어놓고 있고 그런다는거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