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윗집도 아닌 옆집 소음때문에 많이 고생했는데 소음도 소음이고 중문 닫는 소리 화장실문 닫는 소리 등등 쿵쿵거리는 진동도 느껴져서 더 힘들었어 포스트잇을 3번 붙였는데도 안 고쳐졌고 집주인한테 예전에도 말했는데 그땐 문자로 주의줬다고 하셨거든
근데 오늘 친구불러서 새벽에 신나게 노는데 방음 안되는 집인거 알텐데 너무 신나게 놀아서 자다가 깼거든? 결국 오늘 친구 만나서 친구랑 집주인분한테 문자로 정중하게 이러이러한 거 때문에 다시 연락드린다고 보냈더니 엄중하게 주의줬다고 금방 연락이 왔어
외출하고 들어왔더니 엄청 조용해서 살것같은데 집주인분한테도 괜히 죄송하고 옆집도 그러게 조용히 좀 하지 생활소음도 아니고 새벽 1시에... 앞으로도 서로서로 조심했음 좋겠다
근데 오늘 친구불러서 새벽에 신나게 노는데 방음 안되는 집인거 알텐데 너무 신나게 놀아서 자다가 깼거든? 결국 오늘 친구 만나서 친구랑 집주인분한테 문자로 정중하게 이러이러한 거 때문에 다시 연락드린다고 보냈더니 엄중하게 주의줬다고 금방 연락이 왔어
외출하고 들어왔더니 엄청 조용해서 살것같은데 집주인분한테도 괜히 죄송하고 옆집도 그러게 조용히 좀 하지 생활소음도 아니고 새벽 1시에... 앞으로도 서로서로 조심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