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벽간소음 때문에 고생하다가 집주인에게 말한 후기
2,376 2
2021.04.25 16:18
2,376 2
나덬은 윗집도 아닌 옆집 소음때문에 많이 고생했는데 소음도 소음이고 중문 닫는 소리 화장실문 닫는 소리 등등 쿵쿵거리는 진동도 느껴져서 더 힘들었어 포스트잇을 3번 붙였는데도 안 고쳐졌고 집주인한테 예전에도 말했는데 그땐 문자로 주의줬다고 하셨거든

근데 오늘 친구불러서 새벽에 신나게 노는데 방음 안되는 집인거 알텐데 너무 신나게 놀아서 자다가 깼거든? 결국 오늘 친구 만나서 친구랑 집주인분한테 문자로 정중하게 이러이러한 거 때문에 다시 연락드린다고 보냈더니 엄중하게 주의줬다고 금방 연락이 왔어

외출하고 들어왔더니 엄청 조용해서 살것같은데 집주인분한테도 괜히 죄송하고 옆집도 그러게 조용히 좀 하지 생활소음도 아니고 새벽 1시에... 앞으로도 서로서로 조심했음 좋겠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8 03.16 68,6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5,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14 그외 주위에서 다 나보고 인생끝났다길래 연락 끊어버린 후기.. 45 21:37 1,090
181413 그외 가계부 뱅샐 vs 토스 뭐 쓸지 고민중인 중기 20:52 54
181412 그외 엄마가 뭐 살 때마다 나한테 의견 묻는 거 슬픈 후기.. 23 20:20 1,162
181411 그외 꼽주는 사람 너무 싫은 후기 3 19:43 304
181410 그외 걍 어떻게든 살아지는것 같은 중기 1 18:45 421
181409 그외 홍보때매 아이폰을 사려고 하는데 조언부탁해 1 17:18 351
181408 그외 정신과) 2차 병원+대병 가도 진단명 안나와서 막막한 중기 27 16:32 1,663
181407 그외 부모님이랑 같이 살지 말지 고민되는 중기 36 14:51 1,481
181406 그외 손 거스러미 뜯는 (입으로 물어뜯는 X 손톱뜯는 X ) 버릇 고친 덬 있어? 20 14:51 455
181405 그외 공공지원 국민임대주택 입주가 고민인 후기 9 13:58 749
181404 그외 마운자로 10.0 후기 14 11:04 1,833
181403 그외 중소기업은 이게 흔한건지 궁금한 후기 7 09:57 1,630
181402 그외 교통사고 났는데 머리 mri 찍어보는게 좋을까 31 05:16 1,785
181401 그외 둘 이상 키우는 덬들은 아이케어 어케하는지 궁금한 후기 5 02:35 728
181400 그외 오랫동안 아팠는데 치료순서가 고민되는 중기 2 03.17 724
181399 그외 일본어 회화모임 참여 후기 및 전화일본어가 궁금한 초기 9 03.17 685
181398 그외 암뇌심 보험 봐주라 ㅜ 6 03.17 472
181397 그외 호적메이트 가증스러운 후기 8 03.17 1,780
181396 그외 우울증약을 끊자마자 우울증 다시 시작하는것 같은 후기 6 03.17 628
181395 그외 가진게 없는데 집 매매 고민중인 초기 33 03.17 2,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