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술 먹고 들어옴. 술약속이 거의 주 2회 꼬박꼬박 있어서 엄마가 술 좀 그만 마시라고 뭐라함.
근데 아빠가 취해가지고 암컷들은 수컷들을 이해 못한다 이딴 소리를 하는거야.
티비보고 있는데 시끄러워서 안궁금하니까 혼자 생각하라고 했더니 추임새같이 씨발씨발하면서 엄마가 사회생활을 제대로 안해봐서 모른다고 그럼; 참고로 우리엄마 30년차 직장인임.
엄마 직장생활은 아주 평탄한 길이었대;
무튼 그런 얘긴 무시하면 그만인데 욕하는게 너무 듣기 싫어서 욕은 좀 하지 말라고 했더니 이건 자기 입장에서는 욕도 아니고 듣기 싫으면 나가래.
그래서 걍 씻고 자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밖에서 내가 사온 강릉 육쪽마늘빵 먹을려고 부시럭거리는거야(바이럴 아냐...)
그래서 순간 욱해서 뛰쳐나가서 그거 먹지마 내가 사온거야 이러고 오빠한테 밥먹었냐 물어보고 줘버림ㅋㅋㅋ
진짜 먹을거 뺏는거 존나 치사한거 아는데 기본도 안지키는 사람한테 그런거까지 생각해줄 여력이 없었다.... 그리고 마늘빵 존맛이야ㅠ
근데 아빠가 취해가지고 암컷들은 수컷들을 이해 못한다 이딴 소리를 하는거야.
티비보고 있는데 시끄러워서 안궁금하니까 혼자 생각하라고 했더니 추임새같이 씨발씨발하면서 엄마가 사회생활을 제대로 안해봐서 모른다고 그럼; 참고로 우리엄마 30년차 직장인임.
엄마 직장생활은 아주 평탄한 길이었대;
무튼 그런 얘긴 무시하면 그만인데 욕하는게 너무 듣기 싫어서 욕은 좀 하지 말라고 했더니 이건 자기 입장에서는 욕도 아니고 듣기 싫으면 나가래.
그래서 걍 씻고 자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밖에서 내가 사온 강릉 육쪽마늘빵 먹을려고 부시럭거리는거야(바이럴 아냐...)
그래서 순간 욱해서 뛰쳐나가서 그거 먹지마 내가 사온거야 이러고 오빠한테 밥먹었냐 물어보고 줘버림ㅋㅋㅋ
진짜 먹을거 뺏는거 존나 치사한거 아는데 기본도 안지키는 사람한테 그런거까지 생각해줄 여력이 없었다.... 그리고 마늘빵 존맛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