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랑 같이 신점 보러갔거든.
집에 몇가지 중요한 일이 있고 해서 좀 싱숭생숭하고 해서 갔는데
거기 무당이 나를 보자마자 막 욕을 하더라고.
뭐 씨발 어쩌고 저쩌고 뭐하는 년이 어쩌고.
거기 말로는 거기 모시는 할머니가 욕을한데
근데 욕하는 내용이 뭐 욕심이 많고
곧이 곧대로고 고지식하고 팥심은데 팥나는 성격버려라 막 이런거?
듣고보니까 나도 내 성격호불호 있는거 알고는 있었지만
저게 남한테 나쁜년으로 욕먹어야될 일도 아니고
내가 남 뒤통수를 쳤어 남의걸 뺏었어 어쨌어?
욕심많은 것도 말하자면 욕심많아서 지는거 못참고
밤새서 시험공부해가고 이런 성격임.
그런데 그걸로 욕을하니까 그것도 잉? 싶은데
또 사주가 경쟁이 많은 사주라서 버티고 이겨내야지 안그럼 다 뺏긴다 그러고
어쩌라는 건가 싶은거.
아무튼 물어보고 싶은건.
신점이라는게 뭔가 사주처럼 공식이 있고 하는게 아니다 보니
우리집이나 우리 가족이랑 안맞으면 저런 반응이 있는건지...
얘기듣고 보니 과거부터 별로 안맞는게 군데군데 있어서 앞으로도 맞을 지 잘 모르겠고. 걸러들어야겠다 싶긴한데...
저런 반응이 있으면 그집이랑 우리집이랑 안맞고 이런게 있는지가 궁금해졌어.
안그래도 소새끼곰새끼같이 일하고 무뚝뚝하고 애교없어서 어디가서 손해보면 손해보지 남한테 피해주고 사는 성격아닌데 돈내고 욕들어쳐먹고오니까 기분이 구려서 써봄...
집에 몇가지 중요한 일이 있고 해서 좀 싱숭생숭하고 해서 갔는데
거기 무당이 나를 보자마자 막 욕을 하더라고.
뭐 씨발 어쩌고 저쩌고 뭐하는 년이 어쩌고.
거기 말로는 거기 모시는 할머니가 욕을한데
근데 욕하는 내용이 뭐 욕심이 많고
곧이 곧대로고 고지식하고 팥심은데 팥나는 성격버려라 막 이런거?
듣고보니까 나도 내 성격호불호 있는거 알고는 있었지만
저게 남한테 나쁜년으로 욕먹어야될 일도 아니고
내가 남 뒤통수를 쳤어 남의걸 뺏었어 어쨌어?
욕심많은 것도 말하자면 욕심많아서 지는거 못참고
밤새서 시험공부해가고 이런 성격임.
그런데 그걸로 욕을하니까 그것도 잉? 싶은데
또 사주가 경쟁이 많은 사주라서 버티고 이겨내야지 안그럼 다 뺏긴다 그러고
어쩌라는 건가 싶은거.
아무튼 물어보고 싶은건.
신점이라는게 뭔가 사주처럼 공식이 있고 하는게 아니다 보니
우리집이나 우리 가족이랑 안맞으면 저런 반응이 있는건지...
얘기듣고 보니 과거부터 별로 안맞는게 군데군데 있어서 앞으로도 맞을 지 잘 모르겠고. 걸러들어야겠다 싶긴한데...
저런 반응이 있으면 그집이랑 우리집이랑 안맞고 이런게 있는지가 궁금해졌어.
안그래도 소새끼곰새끼같이 일하고 무뚝뚝하고 애교없어서 어디가서 손해보면 손해보지 남한테 피해주고 사는 성격아닌데 돈내고 욕들어쳐먹고오니까 기분이 구려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