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프룻오브디얼스 알로에베라 4년? 사용한 후기!
2,870 4
2019.10.09 02:04
2,870 4
https://img.theqoo.net/GAESe

이미지는 이렇게 생겼음 ㅎㅎ 올영 가면 사이즈 다양하게 해서 팜.

난 이걸 3년? 4년 전에 아시는 분을 통해서 한 통 선물로 받았어.
난 건성에 가까운 복합성에 좁쌀여드름 많은 피부고 트러블과 그 자국들로 항상 얼굴이 얼룩덜룩 붉게 되어 있는 덬이야ㅠㅡㅠ

난 그냥 인터넷에 효능 그런거 1도 안 찾아보고 그냥 알못인 채로 쓰는 거니까 혹시 잘알덬 있으면 댓글에 정정글 남겨주길 바라!

서론이 길었으니 본론으로 들어갈게. 이건 젤 타입으로 되어있는데 처음에 이걸 받고 여드름 진정에 되게 좋대서 씻고 자기 전에 발라봄.
근데 눈이 진짜 조오온나 따갑다. 눈하고 멀게 발라도 따가우니까 처음 바르는 덬은 이마나 입술 아래나.. 암튼 눈 근처에는 가지도 마.. 눈 못 뜨고 눈물날때도 있음 ㅠ.
근데 난 따가워도 괜찮고 코 옆쪽에 여드름 폭발하는 덬이라 걍 바르고 생리적인 눈물 흐어엉 거리면서 그냥 그대로 잠.

근데??? 일어나서 보니까?? 붉은게 확 가라앉고 ㅈㄴ 여드름으로 빨갛던 얼굴이?? 그냥 깔끔해져있음... ㄷㄷㄷㄷ 진짜 신세계를 경험했다.. 우리 가족들도 다 써봤는데 진심 저번에 동생은 세 통 사고 나도 큰거 하나 사서 열심히 쓰고 있음.

이게 영구 치료기보단 또 오후 되면 여드름 울긋불긋해지긴 함..(어떻게 보면 당연한거 ㅋㅋㅎ) 근데 난 이거 없이 여드름 관리를 할 수 없는 몸이 됨.. 4년이면 내 나이 대비 짧은 시간 아닌데 거의 매일 같이 썼음.

지금은 유수분 조절 잘못해서 피부 뒤집어져서 열심히 수분 채워주고 이 젤 바르면서 진정시키고 있음..ㅠㅠ 나 진짜 필력 없고 알못이라 어떻게 써야 할 지 모르겠는데 진짜진짜 좋아. 눈 따가운것도 한 3일 지나니까? 아무렇지 않았음..

이거 파는곳을 우리 집 근처선 올영밖에 못 봤는데 사이즈가 손바닥보다 작은게 있고 손바닥만하게 짜서 쓰는게 있고 손바닥 1.5배만하게 큰 짜서 쓰는게 있고 완전 커서 펌핑해서 쓰는게 있어! 혹시 써볼 덬들은 제일 작은거라도 써보길 추천 ㅠㅠ 난 지금 손바닥 1.5배 크기 그거 쓰는데 올영 세일로 만이천원인가.. 줬던듯..? 가격도 괜찮고 한 번 짜면 그걸로 얼굴 다 발라서 오래 씀.. ㅎ 그냥 잠 안 와서 제일 좋았던 화장품 후기 써야지! 했는데 이거 당첨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1 03.16 31,2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2,6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99 그외 말끝마다 한숨쉬고 힘들다는 말 남발하는 언니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후기 1 07:44 56
181498 그외 운동에 돈 몰빵하는 삶을 사는 중기 3 05:48 359
181497 그외 씻고 나왔는데 갑자기 얼굴에 열오르는 후기 00:57 143
181496 그외 본인밖에 모르는 자매가 너무 짜증나는 중기 11 00:26 765
181495 그외 결혼 준비가 너무 스트레스라 눈물나는 중기 26 03.16 1,677
181494 그외 미국에서 고딩이었던덬들에게 프롬 질문하는 초기 8 03.16 602
181493 그외 드디어 라는 글을 쓰는 날이 온 후기 6 03.16 856
181492 그외 전남편이 전여친이랑 재결합한 걸 알게 된 초기 8 03.16 1,466
181491 그외 초보 식집사의 비료 사용 11개월차 후기 2 03.16 429
181490 음식 창억떡 대전점에서 떡 사먹은 후기 17 03.16 1,264
181489 그외 문과의 단계별(?) 코딩 중기 3 03.16 328
181488 그외 진상손님 ptsd 언제쯤 머릿 속에서 지워질지 궁금한 중기 5 03.16 548
181487 음식 광주 붐(?)이길래 재미로 써보는 광주 맛집 4곳 주관적 후기 7 03.16 796
181486 그외 자궁근종 로봇수술 입원 후기 16 03.16 1,202
181485 음악/공연 덕질 무기한 올스탑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 할지 감이 안 오는 초기 15 03.16 1,651
181484 그외 부친 덕분에 법원 가는 중기 5 03.16 1,276
181483 음식 촉촉한 자색고구마볼 먹은 후기 2 03.16 336
181482 그외 인생의 모든걸 ‘살빼고나서’로 미루고있는 후기 20 03.16 1,850
181481 음식 집단에서 싫은 사람 있는데 계속 참여 계속 할지말지 고민중인 중기 12 03.16 1,006
181480 그외 우리 강아지 영월 여행 후기 19 03.16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