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에서 정보없던것도 그렇고
포스터도 그렇고
되게 비밀가득하길래 너무 궁금해서 개봉첫날예매해서
보고왔는데 왜 봉준호 감독이 스포하지말아달라고 부탁했는지
알것같음 왜 모든게 비밀가득했는지도ㅋㅋ
처음 아들부터 시작해서 어머니까지 집에들어가는 장면 모두가
다 신선하고 몰입감있었는데 지하실 장면 나올때부터
정말 입벌어지게 숨이 막혔음
전에 일하던 아줌마네랑 송강호네 가족들이 서로 싸우던 장면도 꿀잼이었는데
갠적으로 연출베스트는 딸이 똥물이 넘쳐나는 변기 위에서
모든거 포기하고 담배피는 장면이랑 마지막 아들이 이 집을 사는 상상, 그리고 그날(집을사는)이 올때까지 기다려달라는 독백장면이었음 부잣집과 반지하의 교차되는 장면이 너무 대비가 돼서 미치겠더라 말할 수 없이 슬프고
현실적이라 아팠어
모든 배우의 연기가 흠잡을곳이없을만큼 다들 너무잘해줬는데
특히 송강호의 연기가 너무 미쳤음
비가 오니까 미세먼지도 없고 너무좋다는 부자의 말에
누구는 집이 빗물로 차올랐는데 화는 낼 수 없는 그 내면연기부터 이선균을 찌를때까지의 그 서사가 송강호 연기로 납득이 감
연출 배우 서사 모든게 좋았어서
어디가 특히좋았다고 말을못하겠다
덬들은 어디가 젤좋았는지 궁금하고ㅋㅋㅋ
보고나왔는데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않고 아프고
계속 모든장면이 남고 그럼ㅋㅋㅋ이런 영화 너무 간만에 봐서
기분좋다
+tmi끝나고 박수치고싶었던건 안비밀ㅋㅋㅋ
포스터도 그렇고
되게 비밀가득하길래 너무 궁금해서 개봉첫날예매해서
보고왔는데 왜 봉준호 감독이 스포하지말아달라고 부탁했는지
알것같음 왜 모든게 비밀가득했는지도ㅋㅋ
처음 아들부터 시작해서 어머니까지 집에들어가는 장면 모두가
다 신선하고 몰입감있었는데 지하실 장면 나올때부터
정말 입벌어지게 숨이 막혔음
전에 일하던 아줌마네랑 송강호네 가족들이 서로 싸우던 장면도 꿀잼이었는데
갠적으로 연출베스트는 딸이 똥물이 넘쳐나는 변기 위에서
모든거 포기하고 담배피는 장면이랑 마지막 아들이 이 집을 사는 상상, 그리고 그날(집을사는)이 올때까지 기다려달라는 독백장면이었음 부잣집과 반지하의 교차되는 장면이 너무 대비가 돼서 미치겠더라 말할 수 없이 슬프고
현실적이라 아팠어
모든 배우의 연기가 흠잡을곳이없을만큼 다들 너무잘해줬는데
특히 송강호의 연기가 너무 미쳤음
비가 오니까 미세먼지도 없고 너무좋다는 부자의 말에
누구는 집이 빗물로 차올랐는데 화는 낼 수 없는 그 내면연기부터 이선균을 찌를때까지의 그 서사가 송강호 연기로 납득이 감
연출 배우 서사 모든게 좋았어서
어디가 특히좋았다고 말을못하겠다
덬들은 어디가 젤좋았는지 궁금하고ㅋㅋㅋ
보고나왔는데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않고 아프고
계속 모든장면이 남고 그럼ㅋㅋㅋ이런 영화 너무 간만에 봐서
기분좋다
+tmi끝나고 박수치고싶었던건 안비밀ㅋㅋㅋ